푸라닭 치킨을 여러번 먹어보았는데요.

푸라닭에서는 고추마요도 유명하고, 콘소메이징도 유명하고, 그냥 후라이드도 맛있고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듯한 치킨맛이 먹고싶어질 때 시켜먹는 맛집입니다.

푸라닭은 체인점이라 동네마다 거의 있지요.

이번에 안먹어본 메뉴 푸라닭 치킨 텐더 파불로와 기름떡볶이 달콤한 맛을 시켜보았는데요.

먹자마자 느낀 점은 맥주안주로 딱이겠다 싶었습니다.

그냥 치킨이 먹고싶어질 때 보다 친구들과 맥주한잔 하며 안주를 찾을 때 

푸라닭 텐더 파불로와 기름떡볶이 어울릴법합니다.

푸라닭은 이렇게 검정 봉투에 담겨옵니다.

저는 이 검정봉투비용이 아깝더라고요. 환경문제도 있고.

푸라닭업체에서는 이 검정 가방을 주문하는 데에 비용도 들 뿐만아니라

환경문제에도 영향을 주는 것이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라리 예쁜 생분해성 봉투를 사용하면 어떨까, 아니면 재활용이 되는 고급진 종이봉투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버리기 아까워서 접어서 몇 개는 보관하고 있지만, 

푸라닭을 시켜먹을 때마다 저 검정 부직포 가방이 너무 아까웠어요. 

좀 더 친환경적인 포장 가방이면 좋겠다싶은 저의 희망사항이고요.

재활용이 잘 될지, 어디에 분리배출을 해야 할지, 일반쓰레기로 버려야할지 

환경문제와 관련지어 고민이 많아지는 포장가방입니다.

 

가방은 패스하고.

푸라닭치킨은 맛있어요.

이건 처음 도전한 치킨텐더파불로입니다.

신메뉴인듯합니다.

푸라닭의 특제 쌀 파우더로 처리하여 부드러우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살렸고요.

파불고기소스가 버무려진 메뉴입니다.

달짠달짠한 맛이고, 파 향이 느끼함을 잡아줍니다.

그냥 먹기엔 짭자름한데요. 맥주와 먹으면 너무 잘 어울릴듯한 맛입니다.





윤기가 흐르는 치킨텐더파불로 메뉴입니다.

치킨텐더는 닭가슴살로 만들어졌지요.

닭 조각이 양념과 잘 어우러지고 작은 조각들로 만들어져서 먹기편합니다.

이건 푸라닭의 사이드 메뉴인 기름떡볶이입니다.

치킨도 먹고싶고, 떡볶이도 먹고싶어 같이 시킨 사이드메뉴입니다.

푸라닭에서는 기름떡볶이가 투움바, 달콤소스, 블랙 소스 이렇게 3가지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는 매콤 소스 기름떡볶이를 시켜보았어요.

매콤소스인데 약간 달콤한맛이 초반에 느껴지면서 매콤한 맛이 확올라옵니다.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잘려진 떡을 튀겨내고, 

달콤매콤한 양념에 버무린 기름떡볶이입니다. 

기름떡볶이라서 떡볶이 국물에 담겨진 떡볶이의 모습이 아닙니다.

 

기름에 약간 튀겨져서 고소하면서도 떡의 식감이

쫄깃하고 매콤한 양념에 버무려져서 맥주와 너무잘어울리는 맛입니다.

이 기름떡볶이는 달콤하지만 매콤한 맛이 많이 나거든요.

매콤한 맛이 좀 강하게 나서요. 치킨먹을 때의 느끼함을 잡아줄 수 있겠습니다.

양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떡이 적당하게 쫄깃쫄깃하고 크기가 한입에 쏙 먹기좋은 크기입니다.

달콤하지만 매콤해서 어린아이들이 먹기엔 어려움이 있을 수 있겠다싶었어요.





이건 치킨텐더 파불로입니다. 치킨텐더 샐러드를 너무 좋아해서 이 메뉴의 선택에도

고민없이 먹어보자하고 시켜보았는데요.

이건 채소없이 닭고기만 있다보니까, 닭가슴살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면

이 메뉴와 다른 메뉴를 섞어서 먹는 것을 추천해요.

저는 닭가슴살을 좋아해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닭가슴살을 안좋아하는 분들은 아무래도 먹기에 좀 그렇겠지요.

푸라닭은 양념을 잘 만들어내는듯합니다.

달짠달짠하면서 파 향이 퍼지는 것이 이런 소스도 만들어내네하고 생각하면서

먹게되었습니다. 파맛과 불맛이 조화되어서 파불로일까요.

아무튼 이 메뉴를 먹으면서

맥주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그냥 이 메뉴 단독으로 먹기보다는 맥주안주로 먹으면 더 맛있겠다 생각하며 

맥주가 계속 떠오르더라고요.

이건 치킨의 기본 후라이드 치킨입니다.

푸라닭은 스페인어로 순수한 이라는 뜻을 가진 푸라와 닭을 뜻하는 말을 합쳐서

순수한 마음의 사람들이 만드는 치킨브랜드라고 써있네요.

푸라가 순수한 이라는 뜻의 스페인어였네요.

푸라닭에서 좋아하는 소스들입니다.

고추마요 소스 너무 맛있어요.

그래서 기본 후라이드를 시킬 때에 고추마요 소스 하나 더 추가해서 주문했어요.

그냥 후라이드 시키면 고추마요 소스1개와 달콤소스1개는 기본으로 옵니다.

푸라닭의 순살 후라이드입니다. 푸라닭의 순살 치킨의 특징은

닭다리살을 발라내어 튀겨내었다는 것입니다.

순살 치킨이지만 닭다리살의 부드러움과 뼈발리는 번거로움 없이

먹을 수 있다는 큰 특징을 가지고 있지요.

노르스름하게 잘 튀겨져 온 후라이드 순살치킨입니다.

 

상자를 열었을 땐 일반 뼈가 있는 치킨보다는 양이 적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뼈가 하나도 없는 순살이니까요.

하지만 먹다보면 배가 불러지더라고요.

이건 떡을 튀겨낸 것인데요. 순살 후라이드에 몇개 들어있습니다.

바삭바삭 과자같은 식감입니다.

하지만 금방 먹어야 바삭바삭 하고요.

시간이 몇시간 지나고 나면 딱딱해져서 먹기에 불편해지므로.

후라이드 순살 치킨 안에 들어있는 떡튀김은 바로 먹어야 맛있습니다.

푸라닭 순살 후라이드 치킨은 닭다기살을 발라내어 튀겨내어서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더라고요.

퍽퍽함이 안느껴져요.

순살 후라이드 치킨 덩어리가 큼직큼직해서 먹기좋게 잘라서 먹었습니다.

 

가위로 먹기좋게 잘라내었습니다.

노르스름하면서도 윤기나는 살들이 먹음직스럽게 보이지요.

부드러운 닭다리살 식감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부담없이

맛있게 먹기좋겠다 싶었습니다.

뼈발리지않고 먹을 수 있어서 편해요.

 

뼈에 붙은 살이 더 맛있다고 뼈가 있는 치킨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저는 닭고기는 다 맛있다고 여기고 뼈발려내는 귀찮음을 버릴 수 있는 순살이 더 좋았습니다.

고추마요 소스를 하나 더 추가해서 주문했었어요.





고추마요 소스에 듬뿍찍어 먹었습니다. 부드러우면서도 육즙이 있는 식감이 마음에 듭니다.

 

노란 색이 유독 더 식감을 자극하는 단무지도 같이 오고요.

 

이 고추마요 소스는 푸라닭의 대표 소스라고 저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고추마요에 찍어먹으면 치킨이 계속계속 제 뱃속으로 들어가더라고요.

후라이드 치킨을 소스에 찍어먹어도 되고요. 고추마요가 버무려진 고추마요 치킨을 시켜도 되고요.

부먹과 찍먹의 차이랄까요.

언제나 기본으로 맛있는 푸라닭 후라이드 순살치킨과 

맥주안주로써 괜찮은 신메뉴 발견 푸라닭 치킨텐더파볼로와 기름떡볶이 달콤양념 버전

내돈내산 치킨 맛집 후기였습니다.

 

 

 



저번에 먹어본 무모한 초밥집 괜찮아서 또시켜먹었습니다.

이번에는 저번에 안먹어본 메뉴를 시켜보았습니다.

집에 가족들 있으면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는 메뉴이고요. 

와사비를 내 취향에 맞춰서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초밥입니다.

특히나 초밥은 좋아하지만 와사비가 싫어하거나 와사비를 먹기 어려워하는 어린아이들 있는 집에서 먹기 좋은

무모한 초밥집 초밥입니다.

쓰레기를 줄이고자 직접 가서 먹어봐야지 했는데. 

오늘 몸이 아픈 관계로 또 시켜먹었습니다.

무모한 초밥 인기메뉴인 메가 초밥 32P 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초밥의 베이직 광어초밥 당연히 시켰고요.

광어의 싱싱한 식감이 괜찮았거든요.





광어초밥 10P와 메가초밥32P 시켰습니다.

다양한 초밥이 담겨져있어서 가족들의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 중에서 좋아하는 구성은 추가로 시키니까 괜찮더라고요. 

무모한 초밥 광어초밥입니다. 

가격대가 저렴해서 광어가 고급 초밥집처럼 큰 형태는 아닙니다.

하지만 딱 맛있게 먹기 좋은 형태였습니다. 광어의 싱싱한 식감이 느껴졌습니다.

가격대치고는 퀄러티가 괜찮아서 또시켰습니다. 

입맛까다로운 식구도 맛있게 먹는걸 보니 괜찮은게 맞는듯합니다.

특히 무모한 초밥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점 마음에 들었던 점은요.

광어초밥에 광어 지느러미인지 광어뱃살인지 저 고소한 부위로 만든 초밥2개가 들어있더라고요.

사장님 센스가 있으십니다.

무모한 초밥 메뉴 중 메가초밥에 들어있는 장어초밥입니다.

메가초밥 구성은요. 

광어2, 연어2, 소라2, 생새우 2, 문어3, 초새우2, 한치3, 솔방울한치3, 장어2, 게살3, 가리비3, 계란말이3, 유부2, 장국입니다.

골고루 들어있지요.

와사비 초밥입니다. 원하는 만큼와사비를 함께 곁들여서 먹으면 됩니다.

와사비 싫어하는 분은 그냥 간장찍어 드셔도 되고요.

어린아이도 먹기 부담없는 초밥입니다. 간장에 유튜브를 많이 풀어서 그대로 찍어먹어도 되고요.

와사비를 밥위에 원하는 만큼 넣어서 먹어도 되고요.

내가 먹고싶은데로 먹을 수 있습니다.

가리비 초밥도 괜찮고요.



생새우 초밥입니다.

무모한 초밥 생새우 초밥은 처음 먹어보았는데요. 

비린내1도 안나네요.

적당한 탄력이 있는 새우 초밥이었고요.





초밥엔 광어초밥이 빠질 수 없지요. 싱싱한 식감이 마음에 들어요.

무모한 초밥 사라지지말아줘요. 신선도 잘 유지하며 맛있게 잘 만들어주기바랍니다. 이대로 계속요.

 

장국입니다. 장국이짜지않고요. 적당히 심심합니다. 어떤 곳은 장국이 너무 짜서 물을 엄청 먹게되는데요.

전 장국 간이 너무 세면 초밥의 맛을 방해하는 것 같아 약간 심심한 장국을 좋아하는데요. 간이 적당히 잘 맞습니다.

 

솔방울 한치초밥입니다. 이름이 귀엽네요.

한치 비싸서 자주 못먹었는데요. 초밥으로 먹으니 좋습니다.

예전에 다른 초밥집에서 먹었던 한치초밥의 한치가 질겨서 한치초밥의 기억이 안좋았는데 여기 무모한 초밥 한치초밥이 부드러워서 다시 한치초밥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비린내 1도 없습니다.

 

초새우초밥입니다.

어린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초새우 초밥이지요.

 

한치초밥입니다. 한치 다리부분이 올려져있었는데요. 역시 한치는 맛있습니다.

질기지않고 비린내1도 없고. 한치초밥도 맛있네요.

 

연어초밥입니다.

연어초밥위에는 소스와 양파가 올려져있습니다.

연어살 싱싱해보이네요. 부드러운 연어에 어울리는 적당한 소스와 상큼한 양파채의 조화가 좋습니다.

양파가 느끼함을 잡아주지요.

 

무모한 초밥에는 와사비와 락교, 초생강, 김치, 간장이 옵니다.

간장을 담을 수 있는 칸도 있어서 좋아요. 야외에서 먹더라도 간장을 담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좋아요.





초밥 간장도 넉넉하게 오고요.

무슨메뉴를 먹어도 한국사람은 김치가 있어야죠.

김치가 먹고싶어질 때 먹을 수 있게 김치를 넣어주는 아이디어가 좋습니다.

생강절임이 있어야지요. 그럼요. 초밥에 초생강과 락교는 없어서는 안되지요.

넉넉한 양을 담아주시더라고요.

락교도 잘 담겨옵니다.

 

한치초밥입니다. 한치를 자주 먹지못했는데 무모한 초밥에서 한치초밥으로 맛있게 먹으니 좋습니다.

 

연어 소스를 느끼하지않게 자극적이지 않게 연어의 맛을 방해하지 않게 적당하게 잘 만들어진 소스를 올려주고요.

 

모양도 귀엽고 맛도 좋은 생새우 초밥입니다. 

문어초밥입니다.

장점은요 문어가 질기지않습니다. 문어가 질기면 먹기 불편한데요. 씹기좋은 식감이라서 좋아요.

 

장어초밥과 솔방울한치 초밥입니다.

메뉴 구성이 마음에 듭니다.

 

유부초밥도 있고요. 계란초밥입니다. 계란을 부드럽게 잘 만들어져서 어린 아이가 좋아할 맛입니다.

 

게살이라고 나와있지만 크래미같은 것이 올려진 초밥입니다.게살은 너무 비싸니까요. 

이것도 어린 아이가 좋아할 맛입니다. 저는 어린아이가 아니지만 맛있게 먹었죠.

무엇인들 다 맛있게먹어서 살이 안빠지나봅니다. 

오늘도 다이어트는 물건너갔습니다.

 

가리비초밥입니다.

역시나 비린내1도 없습니다.

 

초밥시킬 때 반드시 시키는 광어초밥입니다.

싱싱한 광어초밥은 기본이죠.

 

비린내1도 없고요. 광어지느러미인지 뱃살인지 고소한 저 부위를 꼭 넣어서 보내주는 센스가 돋보이는 무모한 초밥 의정부시 민락점 초밥집입니다.

무모한 초밥은 체인점같은데요. 다른 지점도 다 이렇게 나오겠지요.

맛있는 식당도 많고 맛있는 음식도 많고 

다이어트는 자주 물건너가지만 그래도 행복합니다.

저번에 시켰던 무모한 초밥이랑 다른 구성으로 된 초밥세트 메가초밥 세트 시켜본 후기였습니다.

예전에 시켜먹은 것은 광어초밥과 18P가 들어있는 싱글초밥세트였는데요. 후기는 아래에 있습니다.

https://yoloist.tistory.com/357

 

경기도 의정부 초밥 가성비 갑 - 무모한 초밥 - 내돈내산 맛집 후기

초밥을 좋아해서 여러 초밥집 가보았습니다. 가성비좋은 괜찮은 초밥집을 알게되어서 내돈내산 후기를 남겨봅니다. 친구가 추천해줘서 먹어보았는데요. 진짜 괜찮게 먹었습니다. 가격도 부담

yoloist.net

 

 

 

 



의정부시 신세계백화점 9층에 식당들이 여러개 있습니다. 저는 중화가정 내돈내산 먹어본 후기를 공유합니다.

깔끔하고 맛있어서 지인들과 몇번 간 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또 가서 먹어서 메뉴와 맛 등을 기록해봅니다.

의정부 신세계백화점은 1호선 의정부역으로 나오면 바로 갈 수 있는 편한 위치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인들과 만나기 편한장소입니다. 신세계백화점은 경기도 의정부시 평화로 525 (의정부동 168-54)에 있고요. 

신세계백화점 내 중국요리 식당인 중화가정은 신세계백화점 9층 식당가에 있습니다. 그 위 층에는 CGV극장이 있습니다. 

신세계백화점 내 중국요리 식당인 중화가정은 식당 안에 테이블도 많고 깔끔한 인테리어 식당입니다.

 

중화가정 앞 메뉴입니다.

먹고싶은 메뉴가 너무 많아서 무엇을 먹을지 한참을 고민하게 만들죠.

저희는 가정세트와 고추간짜장을 시켰습니다.





겨울이 오긴오나봅니다. 메뉴에도 굴짬뽕 안내판이 붙었네요.

굴짬뽕 너무 맛있죠. 

중화가정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중식당다운 간판이죠.

식당내부가 깔끔하고 많은 테이블이 있어서 좋습니다.

평일 이른 저녁시간이었습니다.

 

메뉴판입니다. 

새우볶음밥, 게살짜장밥, 잡채밥, 사천중화비빔밥, 해물짬뽕밥, 중화해무잡탕밥, 유산슬밥이 있습니다.

세트류가 다양하게 있어서 좋았습니다. 중화가정은 짜장면, 깐풍기, 크림새우, 군만두 구성이고요. 가정세트는 해물짬뽕, 유린기, 멘보샤, 꿔바로우 구성입니다. 자세한건 메뉴 구성의 각 중량과 개수를 참고해서 양을 가늠하여 시키면 좋습니다. 

커플세트는 봉골레짜장과 크림새우가 있고요. 커플세트2는 차돌짬뽕, 탕수육, 멘보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프렌드세트는 짜장면, 해물짬뽕, 깐풍기, 크림새우로 구성되어있고요. 패밀리세트는 짜장면 2개, 차돌짬뽕 2개, 꿔바로우, 유린기, 깐쇼새우가 있습니다. 중량과 개수가 표시되어있으니 사진과 함께 참고하여 양을 가늠해서 시키면됩니다.

 

요리류 메뉴이고요. 우리가 좋아하는 꿔바로우, 탕수육, 사천식탕수육, 해물누룽지탕, 고추잡채와꽃빵, 깐풍오룡해삼, 팔보채, 유산슬이 있습니다. 먹고싶은 메뉴는 많고 많습니다.

 

요리류에 멘보샤, 깐풍기, 유린기, 크림새우, 깐풍새우, 깐쇼새우가 있습니다.

 

사이드메뉴로 만두류, 꽃빵류가 있고요. 계절메뉴로 여름엔 냉짬뽕이 겨울에는 굴짬뽕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코스요리도 있습니다.

 

저희는 가정세트와 고추간짜장을 시키고 기대하면서 기다립니다.

 

테이블마다 단무지 통이 있습니다. 마치 회전초밥집앞에 있는 단무지통처럼요.

 

먹고싶은만큼 덜어서 먹으면되고요.

 

중화가정 가정세트가 나왔습니다. 짬뽕냄새가 좋고요. 여러 가지 메뉴를 먹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꿔바로우가 크기가 커서 1개라고 나와있지만 잘라서 여러 조각으로 담겨나옵니다.





짬뽕인데요. 국물이 너무 개운하면서 짬뽕맛을 냈습니다. 진한 걸쭉한 느낌의 짬뽕 국물맛이 아니라 개운하게 칼칼하면서 매콤한 짬뽕국물이었습니다. 해물과 배추가 어우러진 국물맛이 잘 나타나고요.

 

이건 가정세트 메뉴 안에 없는 샤베트같은게 나왔어요. 마지막에 먹으니 상큼해요.

 

가정세트에 나온 멘보샤입니다.

멘보샤가 맛있더라고요. 한 5개쯤 더 먹고싶은 맛이었습니다.

적당히 바삭한 식빵과 그 안에 있는 새우살이 잘 어우러져있습니다. 

꿔바로우가 1조각이라고 메뉴에 써있어서 맛만 본다 싶었는데 꿔바로우 크기가 좀 큰 걸 잘라서 여러 조각으로 담겨나왔습니다.

 

망고맛과 황도맛이 섞인듯한 상큼한 샤베트였습니다.

 

고추간짜장이 제일 맛있었습니다. 다음에 여기 가면 저 무조건 고추간짜장 시킵니다.

고추의 칼칼함이 적당히 짜장면의 느끼함도 잡아주고요. 간도 잘 맞고요.

고추간짜장의 발견.

고추간짜장의 면입니다. 면은 다른 괜찮은 중국집과 비슷한듯했고요. (저의 개인적인 입맛 기준입니다.)

 

면 위에 새우가 사이좋게 예쁘게 2마리 올려진채로 나옵니다.

 

고추간짜장 양념 한번에 다 부으면 안됩니다. 서빙해주시던 분이 한번에 다 넣으면 짤 수 있다고 해서 3/4정도 넣고 간을 보았습니다. 딱 적당했어요.

남은 양념의 건더기만 더 건져서 면에 더 넣었습니다.

멘보샤 부드럽고 고소한 바삭바삭한 맛이고요.

바삭바삭한 꿔바로우고요.

 

유린기입니다.

 

짬뽕에 건더기들이 듬뿍 들어있고요.

짬뽕면도 다른 괜찮았던 중국집과 면이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중국집마다 짬뽕 국물의 미묘한 차이가 느껴지는데요. 여기 중화가정 짬뽕국물은 개운한 맛의 짬뽕국물이랄까요. 매콤칼칼하면서도 뒤에 깔끔하게 딱떨어지는듯한 맛입니다. 

고추간짜장 엄지척입니다.

간도 잘맞고 양념과 불맛을 입힌듯한 양파와 양배추 건더기의 조화가 베스트입니다.

 

고추간짜장 또 먹고싶습니다. 어린아이들은 먹기에 매워할 수도 있어요. 고추의 맛이 좀 느껴지므로 어린아이들은 어려워할 수도 있지만 매운거 못먹는 어른도 잘 먹을 수 있을만한 간짜장입니다.

 

경기도 의정부시 신세계 백화점은 경기북부에서 쇼핑하기 좋은곳이죠. 규모가 꽤 크거든요. 그리고 1호선 지하철역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있고요. 9층엔 여기 표시된 것처럼 전문식당가가 마련되어있습니다. 다양한 메뉴들로 9층이 구성되어있어서 9층 메뉴판을 보고 결정해도 좋습니다. 여기 몇 군데 식당들 더 가보았는데 다 맛있습니다. 맛이 기본이상은 합니다. 실패하지않는 식당들인듯합니다. 

중국요리 중식 좋아하는 분들은 신세계백화점 중화가정 식당 추천하는데요. 특히 고추간짜장 추천이요. 

이상으로 내돈내산 후기를 마칩니다.

 

 

 



초밥을 좋아해서 여러 초밥집 가보았습니다. 

가성비좋은 괜찮은 초밥집을 알게되어서 내돈내산 후기를 남겨봅니다.

친구가 추천해줘서 먹어보았는데요. 진짜 괜찮게 먹었습니다.

가격도 부담되지않고요. 요즘처럼 월급빼고 다 오르는 상황에서는 가성비를 안따져볼 수가 없지요.

가성비 좋은 생활정보, 가성비좋은 맛집 정보를 중요시 하는 제가 남기는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여기는 경기도 의정부시에 있는 무모한 초밥 민락점입니다.

무모한 초밥은 체인점인듯해요. 검색해보니 여러 곳에 매장이 있더라고요.

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25번길 161 (의정부시 민락동 809)에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엔 정기휴무라고 하고요. 월요일이 공휴일일 때엔 화요일에 대체휴무라고 해요.

영업시간은 오전11시부터 오후 11시30분입니다.

이번에는 배달을 통해 먹어보았지만요. 다음엔 직접 매장에 가서 먹어볼까 합니다. 식당에서 나온 음식 바로 먹어야 더 맛있는 느낌이죠.





저희가 시킨건 싱글초밥 18p, 광어초밥세트 2개를 시켰습니다.

이곳 무모한 초밥 식당엔 메뉴가 많이 갖춰저있더라고요.

메가초밥 32p는 19,900원인데요. 초밥이 32개나 들어있어요.  특메가 초밥은 초밥 구성이 약간 다르고 32p에 25,900원입니다. 이두가지가 인기메뉴인가봅니다.

스페셜 메가초밥은 32p에 29,900원입니다. 역시 초밥구성이 약간 달라지고요.

저희가 시킨건 싱글초밥으로 18p가 있고요. 광어2, 연어2, 소라2, 문어2, 초새우2, 생새우2, 한치2, 계란말이2, 유부2, 장국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광어초밥을 좋아하지만 광어초밥만 계속먹으니 물릴 수가 있어서 여러 종류의 초밥을 같이 먹어야 좋더라고요.

 

뭔가 싱싱해 보이는 느낌. 추천해준 친구를 믿고 시켜보았는데요.

일단 음식이 왔을 때엔 느낌이 좋았습니다. 간장이랑 김치랑 생강초절임이랑 락교가 같이 들어있어요. 김치는 특제양념김치라네요.

 

광어초밥입니다. 광어초밥세트는 10p이고요. 14,900원입니다. 

나중에 가격이 어떻게 변경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가격은 이러합니다. 가격이 더 오르지않았으면 좋겠고. 물가도 자리잡았으면 좋겠고, 월급은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광어도 모양이나 빛깔이 괜찮아보였습니다.

 

광어초밥을 좋아해서 2명이 먹기위해서 광어초밥을 2세트를 시켰습니다.

직접가서 먹고싶었으나 오늘 사정이 생겨서 배달을 시켰어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서 요즘 식당에 직접 가려고 노력하는데 오늘은 사정이 생겨서 배달을 시켰습니다. 

초밥을 3개 주문해서 장국도 3개가 왔습니다.

장국이 따끈따끈하고요.

초밥은 언제먹어도 맛있어요. 입맛이 없어도 초밥은 맛있더라고요.

그냥 회를 먹는거랑은 또 다른맛으로 맛있지요.

 

여기 무모한 초밥 식당의 초밥의 큰 특징은요 와사비가 밥과 생선 사이에 들어있는 것이 아니라 와사비를 따로 보내주고 기호에 맞게 살짝씩 넣어 먹으면 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도 아이들이 부담없이 먹기에 좋습니다.

원하는 만큼의 와사비를 올려서 같이 먹는건 처음이었는데요. 무모한 초밥 식당 아이디어가 괜찮았어요. 어린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어린 아이가 와사비를 못먹어서 덜어내는 일을 했어야 했지요.

이런 특징을 용기 위에 붙여서 안내하고 있습니다.





초밥은 실온에보관하면 안되지요. 받은 즉시 먹으면 좋겠지만 즉시 먹을 수 없다면 냉장고에 보관해야 합니다.

 

무모한 초밥 싱글초밥 포장 뚜껑을 열어보니 더 먹음직스러워보입니다.

보기엔 신선해보이고요.

유부도 좋아하고, 새우도 좋아하고, 계란도 좋아하고, 문어도 좋아하고. 

안좋아하는게 없네요. 어쩜 이럴까요. 왜 다 맛있는건지. 그래서 오늘도 다이어트는 바이바이.

 

소라도 맛있었어요. 새우에 올려진 양념이랑 연어도 잘 조화되는 맛이고요.

광어초밥은 말할 것도 없고요. 

간장이 같이 오니 이 칸에 간장 담아서 찍어먹으면 되고요.

 

특이하게 김치도 보내주네요. 무모한초밥 아이디어가 괜찮네요.

 

생강초절임과 락교는 회 먹을 때 없어서는 안되지요.

 

원하는만큼 와사비를 얹어서 먹을 수 있는 무모한 초밥 입니다.

 

장국도 같이 오니 초밥먹기에 좋네요.

 

광어초밥세트는 광어초밥 10개가 들어있습니다.

먹었을 때에도 신선하다는 느낌 들었고요.

가성비갑 초밥집을 알게되어 다행스러웠습니다. 뭐니뭐니해도 가성비 중요하죠.

 

다음번에 또 여기서 시켜먹어야겠다는 말을 몇번 하고서는 계속 먹었습니다. 후다닥 먹었습니다.

먹어도먹어도 초밥은 맛있는 음식입니다.

 

와사비와 생강초절임과 락교도 같이 담겨오고요.

 

식감이 괜찮았습니다. 

저는 맛있게 먹었어요. 

이런 글을 쓸 때마다 사진을 볼 때마다 다시 먹고싶어집니다.

 

따뜻한 장국 호로록 해먹으면서 맛있게 먹은 초밥이었어요.

 

 





초밥 옆모습 사진이고요.

 

초밥을 클로즈업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싱싱해보이나요.

이 초밥을 먹은 저는 사진을 보는데 초밥 맛이 느껴지는듯합니다. 식탐이 심해지면 이런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나봅니다. 

이렇게 다양한 구성으로 된 초밥을 먹으면 쉽게 물리지않습니다. 다양한 맛을 느끼니 식욕이 더 돋궈집니다.

배고파서 많이 먹고 맛있어서 많이 먹고. 다이어트는 바이바이.

옛날옛적에 한치초밥을 먹었을 때 질긴듯한 식감을 느낀 이후로 이 한치 초밥을 잘 안먹었었는데요. 여기 이 한치초밥은 연하고 부드러워서 놀랐습니다. 그래서 후다닥 또 먹어버렸습니다.

꽤 자주 음식을 후다닥 먹습니다. 

가성비좋은 초밥집 알게되어 남기는 내돈내산 먹어본 후기였습니다.

 

 

 

 



지인과 함께 가서 먹어보고 다시 다녀간 날라리 식당입니다.

가성비가 좋은 식당이에요.

가격도 부담없고, 메뉴구성도 가족이 가서 먹기 좋은 구성이에요. 물론 데이트에도 괜찮은 식당입니다.

이름만 들었을 때에는 뭔가 정감있는 식당분위기를 생각했는데

인테리어가 세련되고 분위기가 좋아서 놀랐습니다.

날라리식당은 경기도 의정부시와 양주시 옥정점이 있나봅니다.

제가 간 곳은 양주시 옥정점입니다.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966-7 폴리프라자 5 207호 입니다. 도로명주소로는 옥정동로 7다길 40 폴리프라자5 207호점이고요.

주차는 폴리프라자5 건물 지하에 있습니다. 건물들 사이 도로 양쪽에 차들이 세워져있어서 조심조심 운전해야겠더라고요. 네비에 날라리식당 옥정점 주차장 찍고 가면 주차장입구 찾기가 쉬울 거에요.

음식먹고 주차 문의하면 주차비정산해주셔서 주차장에서 바로 나가면되고요.





날라리식당은 오므라이스랑 치즈돈까스랑 로제돈까스를 추천합니다.

오므라이스 맛집으로 알고 갔는데 진짜 맛있더라고요.

오픈은 오전 11시입니다.  평일에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브레이크타임이니 이 시간은 피하면 좋고요.

식당입구 메뉴와 가격이 나와있습니다.

가격이 부담없고 괜찮지요. 가족외식에도 좋은 식당같아보였습니다.

저희가 갔을 때 가족들이 와서 식사하고 계시더라고요. 

식당입구부터 예쁜 식당분위기가 느껴지지요.

 

정기휴무일 안내판입니다.

 

날라리식당에는 테이블에 주문 기계가 있어서 편했어요.

 

앉은 테이블에서 메뉴들을 쭉 보고 장바구니에 담은 다음 바로 카드로 결제가능합니다.

물론 먹다가 재주문도 가능하고요.





저희는 라라오므라이스와 라라치즈돈까스와 야채비빔만두를 시켰습니다. 로제떡볶이를 시키고 싶었지만 안먹어본 야채비빔만두도 맛이 궁금해서 시켜보았습니다.

 

저는 날라리식당에서 주는 보리차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날라리식당에서는 추억의 델몬트쥬스병에 보리차를 넣어 주더라고요. 저는 보리차를 좋아하던터라 여기서 물을 다른 곳보다 더 많이 먹은듯합니다.

 

옥정동 날라리식당에서 내다본 밖의 모습입니다.

 

날라리식당 옥정점 테이블에 있는 주문기계입니다. 키오스크라고 하던가요.

 

날라리식당2층에서 내다본 옥정동 상가모습입니다.

 

테이블옆에 있던 포크와 나이프와 숟가락, 냅킨이 정리되어있었습니다.

 

식당 내 다른 손님들은 스티커로 프라이버시를 보호합니다.

식당분위기가 세련되었어요. 이름만 들었을 때 상상했던 분위기와 달라서 놀랐어요.

데이트로도 괜찮고 가족외식으로도 괜찮은 분위기에요. 물론 친구들과 와도 좋고요.

 

식당 곳곳 찍어보았습니다.

 

보리차를 얼마나 들이켰는지모릅니다. 집에서 귀찮아서 안끓이던 보리차를 여기서 실컷 먹고왔네요.

구수한 보리차를 담아주는 사장님 센스가 돋보입니다.

 

날라리식당의 대표메뉴 오므라이스가 나왔습니다.

저 회오리계란이 맛이 좋습니다. 어찌나 부드럽던지요. 소스도 새콤달콤하니 호불호없이 누구나 맛있게먹을만한 맛이었어요.





아이들도 특히 좋아하지않을까싶습니다.

 

계란을 어떻게하면 저렇게 회오리모양으로 놓을 수 있는걸까요. 신기하게 쳐다보며 금방 다 먹어버렸지요.

배고픔에는 호기심도 금방 사라지네요. 

 

볶음밥이 보입니다.

소스와 계란과 조화가 잘 되는 오므라이스입니다.

 

오므라이스 밥 안에 들어있는 저 고기가 맛이 좋더라고요.

제입에는 그냥 다 맛있었습니다. 

이렇게 뜨고 저렇게 뜨고 먹다보니 한그릇 다 비워집니다.

 

날라리식당에서 오므라이스는 꼭 먹어볼만한 메뉴인듯합니다.

오므라이스를 좋아하는 분이 계시다면 여기 식당 방문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가격대도 부담되지 않아서 한번 들러볼만합니다.

오므라이스를 먹으며 치즈돈까스를 맞이했습니다.

 

치즈돈까스에 같이 나온 감자샐러드도 맛이 좋습니다.

왜 저는 다 맛있는걸까요.

 

치즈돈까스에 소스와 함께 와사비가 나옵니다. 저 이거 마음에 들었습니다.

삽겹살에 와사비와 함께 먹는걸 좋아하는데 돈까스에도 와사비와 돈까스소스와 같이 먹으니 느끼함도 잡아주고 맛있습니다. 돈까스에 와사비소스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집에서도 돈까스 먹을 때 집에 있는 와사비와 돈까스 소스와 같이 먹으면 되겠구나 알고갑니다.

 

치즈돈까스 옆에 햄이랑 미니사이즈의 돈까스같은 것도 같이 나옵니다. 밥도 나오고요. 

배부를까 싶지만 먹다보면 배가 엄청 부릅니다.

 

날라리식당의 치즈돈까스입니다. 4조이지만 먹다보면 배가 불러서 놀라게됩니다.

저기 와사비와 소스를 같이 찍는걸 추천합니다.





치즈돈까스의 치즈가 많이 들어있어요. 치즈가 쭉쭉 늘어납니다. 치즈돈까스 좋아하는 분도 날라리식당 치즈돈까스 드셔보는걸 추천합니다. 아이들도 좋아할만해요.

치즈가 잔뜩 들어있어서 치즈뚱돈까스에요. 비주얼만큼 맛도 좋았습니다. 

 

치즈가 이거보다 더 쭉 늘어나더라고요. 

야채 비빔만두도 나왔습니다. 

2명이서 오므라이스와 돈까스 먹고 배가불러서 야채비빔만두 먹을 수 있을까했는데 다 먹게되더라고요. 

2명이 갔지만 메뉴 2개만 시키면 뭔가 아쉬운 이 식탐은 어쩌면 좋을까요.

사이드메뉴 뭐라도 하나 더 시켜야만 마음이 편안해지니까 살빼기는 글렀습니다.

 

당면이 들어간 튀김만두가 나오고요. 저 양념소스안에 양배추가 잔뜩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채썬양파도 같이 들어있어서 양배추와 양파와 저 소스와 튀김만두를 같이 먹어보니 새로운 조합으로 신선합니다. 양파를 같이 먹으니 새로운 맛으로 상큼함도 잡아주고 괜찮았습니다.

 

당면이 들어간 튀김만두입니다.

만두를 자를 수 있게 미니사이즈 가위도 같이 갖다주시더라고요.





몸에 좋은 양배추가 잔뜩 들어있습니다. 

채썬 양배추와 채썬 양파와 소스와 만두를 비벼서 같이 먹으면됩니다.

 

소스맛이 독특했는데요 뭔가 매콤한 듯하면서 느끼함을 잡아주는 맛입니다.

채썬 양파가 튀김만두와 같이 먹으니 맛이 괜찮다는걸 배웠습니다.

세상엔 맛있는게 많습니다.

 

양배추가 잔뜩들어있어요.

몸에 좋은 양배추라고 배부른데도 계속 더 먹었네요.

맛있으니 0칼로리라고 더 먹고, 몸에 좋은거니까 더먹고. 다이어트는 또 글렀나봅니다.

 

날라리식당 내부에 써있는 문구가 재밌네요.

 

 

날라리식당 메뉴입니다.

제가 먹은건 츠지폭탄 뚱까스인 라라치돈입니다. 그외에도 라라돈까스, 라라레트로 돈까스, 라라 매운 치즈돈까스, 라라 고구마 치즈돈까스, 라라치킨까스 등이 있습니다.

라라 떡갈비돈까스도 있고 아임파인 제주함박스테이크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라라 계란 볶음밥, 라라 새우볶음밥, 라라 베이컨 볶음밥, 라라 깍뚜기치즈볶음밥, 라라 침치볶음밥, 라라오므라이스가 있습니다. 제가 먹은건 오리지날 오므라이스였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우동세트도 있네요.

 

사이드 메뉴로 로제떡볶이, 밀떡볶이, 핑거치킨, 모듬튀김, 비빔야채만두튀김, 왕새우튀김, 음료 등이 있습니다. 라라 돈까스는 의정부 시청점, 양주옥정점, 의정부 민락점 이렇게 3군데가 있나봅니다.

 

메뉴를 시키면 같이 먹을 수 있는 장아찌와 깍두기입니다. 

셀프로 갖다 먹을 수 있는 국물입니다. 

 

치즈잔뜩 들어간 뚱돈까스입니다.

 

뚱카롱이 있다면 치즈폭탄뚱까스도 있네요. 

맛과 분위기와 가성비 모두 괜찮았던  랄라리식당 내돈내산 먹고온 후기였습니다.

 

 

 



강강술래 식당이 맛있다는 지인의 추천을 받고 방문하였습니다.

저희는 평일 점심시간에 방문했습니다. 워낙 유명한 식당이라 주말엔 도전할 용기가 나지않았고요.

평일에 가보았어요. 평일 런치를 공략했습니다.

부모님모시고 가기 괜찮은 분위기였어요. 다음에 부모님모시고 다시 방문해볼까합니다.

고기도 맛있고 반찬들도 다 맛있고 식당 분위기도 괜찮고요.

강강술래 식당은 여러 곳에 식당이 있더라고요. 

서울 노원구 동일로 1628 1층에 있습니다. 지번주소로는 서울시 상계동 1025-4입니다.

주차는 편합니다. 가면 주차해주십니다. 주차해주시는 분들도 친절하시더라고요. 

기분좋게 입장했습니다.





식당에 사람들이 없는 부분만 살짝살짝 찍어보았습니다.

식당 분위기가 괜찮지요.

 

위로 올라가면됩니다.

 

강강술래 상계점 식당이 꽤 규모가 커서 곳곳 여러 곳에 식사공간이 마련되어있고요.

이곳 저곳 분위기가 다 정갈하고 괜찮았습니다.

점잖은 분위기랄까요.

 

곳곳에 인테리어 센스가 엿보입니다.

 

음식운반해주는 로봇도 점점 늘어나네요. 여기도 이 로봇이 음식을 서빙해줍니다.

저희가 먹은 곳은 서빙직원분이 해주셨어요.

 

이런 분위기 좋아요. 실내정원같은 분위기가 마음에 듭니다.

저희는 한돈 양념정식 2개를 주문해봅니다. 평일 런치로 양념정식을 주문하면 솥밥이나 물냉면이나 비빔냉면 중에서 1개를 택1할 수 있습니다. 솥밥누룽지에 물 말아서 호로록 먹어야하니까 솥밥을 주문했습니다.

먹어보고 허전하면 메뉴 더 시키자 했는데 먹고나니 충분히 배불러서 다른걸 주문할 수가 없었습니다.

강강술래 노원 상계점 메뉴로는 한우스페셜, 한우생등심, 한우모둠구이, 한우육회, 강강양념구이, 술래 양념구이, 왕양념갈비, 한돈 양념구이, 돈목살양념구이로 구이종류들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정식종류로는 강강양념정식, 술래 양념정식, 한돈 양념정식, 한우모둠정식, 왕양념정식이 있습니다.





메뉴구성을 다양하게 해놓은듯합니다.

이외에도 양념갈비탕과 육회돌솥비빔밥, 육회비빔냉면, 영양솥밥, 만두, 물냉면, 비빔냉면 등이 있고 음료와 주류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옆테이블에서 갈비탕도 드시고 육회돌솥비빔밥도 드시더라고요.

육회돌솥비빔밥도 맛있다고 추천을 받았는데요. 다음엔 육회돌솥비빔밥을 먹어볼까합니다.

상차림이 나옵니다. 고기집 그냥 반찬이려니 하며 한젓가락씩 먹다가 놀랐습니다.

생각했던거보다 맛있었습니다.

반찬부터 폭풍흡입했습니다. 뭐 언제는 폭풍흡입안한거처럼 말한듯합니다. 그렇습니다. 먹을거 앞에서는 늘 폭풍흡입합니다. 이런 몹쓸 식탐같으니라고. 

 

잡채가 탱탱하며 간도 잘 맞고 반찬가게 잡채 저리가라입니다. 반찬을 먹어보고 이 식당이 왜 소문이 난지 알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고기집에 당연히 샐러드 있어야죠. 상큼하게 입맛을 돋굽니다. 

맞습니다. 무얼먹어도 입맛이 돋구어집니다.

이 몹쓸 식탐의 소유자같으니라구.

 

열무김치도 맛이 괜찮았어요.

반찬마다 정성을 들인맛입니다.

 

홍어와 무가 섞인 무침이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름을 잘 모르겠으나 이것마저 맛있었습니다. 

세상엔 맛있는게 많고 많으니 행복한 세상입니다.

 

고기랑 같이 먹어야 할 양파와 양념장이고요.

 

상추무침인데요. 이것도 맛이 괜찮습니다.

맞습니다. 다 괜찮아요. 

이렇게 반찬이 나오고요. 

기다리면 고기불을 갖다주시고 고기도 갖다주십니다. 

한돈양념구이가 나왔습니다. 서빙해주시는 분이 얹어주시고 살펴봐주시지만 양념고기인지라 잘 탈 수 있기때문에 셀프로 요리조리 살펴보며 뒤집어주어야합니다.

직원분이 오셔서 뒤집어도 주시고 썰어도 주시는데요. 그 전에 미리미리 살펴보는게 좋겠더라고요.

 

고기가 잘 익어갑니다.

고기는 역시 숯불에 구워져야 제맛인가요.

고기는 후라이팬에 구워져도 맛있어요.





숯불에 잘 익어가는 강강술래 양념구이 정식입니다.

 

낙지젓갈입니다. 반찬 메뉴구성도 괜찮아요.

표현력의 한계입니다. 

한돈 양념구이에 같이 나온 된장찌개입니다. 고기엔 된장찌개죠.

고기한점 먹고 된장찌개 한숟가락 먹으면 고기가 무한하게 배 속으로 들어갈것같아요.

하지만 배가 불러 고기가 더 들어가지 않을 때엔 슬프더라고요.

 

따끈한 솥밥도 나옵니다. 솥밥 대신에 냉면으로 선택주문 가능합니다.

 

솥밥에 여러가지가 들어가있어요.

 

된장찌개도 호로록 먹습니다.

 

된장찌개 호로록 먹어야 제맛이지요.

 

강강술래 한돈 양념구이 정식 숯불구이로 예쁘게 구워진 모습입니다.





식사가 끝나갈 무렵 후식을 주십니다 한과가 나오고요.

 

오미자차로 기억하는데요. 오미자차까지 끝까지 맛있게 상큼하게 마무리하게 만들어줍니다.

 

배부르다 하며 나오면서 식당 사람 없는 부분만 살짝 찍어보았습니다.

점심시간 무렵 곳곳에 계셨던 손님들이 빠져나간 뒤의 모습같습니다.

 

앗 저기 계신분들 프라이버시 보호 모자이크 했고요.

괜찮은 고기집 갈비구이 식당 찾으시는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인이 알려주신 맛집을 방문해보았습니다.

그동네 거주하시는 분이 알려주셔서 뭔가 믿음을 가지고 방문했습니다.

의정부 일품삼겹살입니다. 크고 화려한 식당이 아니라 아담한 크기의 식당입니다. 유심히 안보면 모르고 지나갈 수도 있을만한 규모인듯도해요.

뭔가 숨은 맛집 느낌입니다. 

일품삼겹살은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471-2 ( 경기도 의정부시 부용로 95번길 18, 1층 103호) 입니다.

주차는 이 건물 지하에 주차를 할 수 있습니다. 

숨은 맛집 일품 삼겹살 입구입니다.





저희는 평일 저녁시간 보다 조금 일찍 방문해보았습니다.

일품삼겹살 식당 메뉴판입니다. 삽겹살 1인분에 14,000원입니다. 목살도 14,000원입니다.  딱 삼겹살과 목살만 판매하고요. 된장찌개 추가와 김치말이국수 이렇게만 있습니다. 그리고 음료와 주류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고기추가는 바로 먹을 수 있게 구워다주신다고 써있었어요. 

식당내부입니다. 아담한 식당이지요.

아담하지만 숨겨진 맛집 느낌이 납니다.

 

테이블에는 이렇게 써있었어요. 일품 삼겹살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래요.

첫째, 안데스소금에 찍어 고기 본연의 맛을 느낀다. 둘째, 명이 나물위에 와사비와 고기를 올려 환상의 조합을 느낀다. 이 조합은 제가 삼겹살 먹을 때 가장 좋아하는 방법인데 이렇게 강조해주시니 반갑네요. 셋째, 새우젓에 푹 찍어먹는다. 넷째, 막 먹는다. 네 가지 다 마음에 듭니다.

 

테이블에 불판 있고요.

 

마침 저희 뒤쪽에 손님 계신쪽 말고 반대편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삽겹살 3인분과 김치말이 국수와 공기밥1개를 시켰습니다.

콩나물과 양배추가 들어간 야채무침을 갖다주셨어요. 고기먹을 때에 상큼하게 먹어줘야지요.

 

제가 좋아하는 명이나물이고요.

 

장과 마늘, 소금과 와사비를 갖다주시고요.

 

양파절임이고요.

 

멜젓맛도 살짝 나는듯한 새우젓도 나옵니다. 돼지고기를 여기 새우젓에 찍어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뭔가 멜젓같은 맛도 살짝 나는 것도 같은데 새우젓인가봅니다. 암튼 맛있어요.

 

쉐킷쉐킷 야채를 비벼줍니다. 아삭아삭 채소를 먹으니 상큼합니다. 삼겹살을 10인분도 먹을 수 있을만큼 부팅이 되었습니다.

 

고기랑 함께 잡채맛이 느껴지는 당면과 고사리 볶음, 콩나물 무침, 잘익은 김치가 나옵니다. 불판에서 같이 익히면서 먹으면 됩니다.





삼겹살을 이렇게도 먹고 저렇게도 먹을 수 있어요.

 

삼겹살이 나왔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양파채와 같이 나옵니다.

구워져서 나와요. 살짝 데우면서 바로 먹으면 됩니다. 새우젓에 찍어먹으니 맛있습니다.





새우젓도 불판위에서 따뜻하게 데워지면서 찍어먹으니 더 맛있는것 같기도하고요.

 

새송이버섯이 통으로 조각조각 같이 나옵니다. 통 송이버섯 깨무니 버섯즙이 나옵니다. 고기가 큼직큼직하게 잘려있어요.

저는 이거보다 더 작은 조각으로 먹는데 여긴 삼겹살 조각이 큼직큼직 시원시원합니다. 

다음번에 가게되면 가위를 받아서 조금 작게 잘라서 먹으려고요.

 

따끈따끈 삼겹살을 계속 익혀가며 먹습니다. 이미 구워져서 나오므로 바로 먹어도 괜찮다고 하셨어요.

 

같이 구워나온 통 새송이 버섯도 맛이 좋더라고요. 같이 나온 양파랑도 먹고, 구워진 김치랑도 먹고, 잡채당면이랑도 먹고 구워진 콩나물이랑 고사리랑 같이먹으니 삼겹살을 좀 더 색다르게 먹은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큼직큼직한 삼겹살입니다.

잘구워졌는데 맛이 좋더라고요. 같이 간 지인은 삼겹살을 너무 좋아하는데 맛있다며 잘 먹더라고요.

 

중간중간 콩나물도 먹고 김치랑도 같이 먹으니 좋아요.

 

새우젓에 퐁당 담궜다가 빼서 먹습니다. 맛있었네요.

 

보글보글 끓으며 나온 된장찌개입니다. 된장찌개 홀짝홀짝 먹다가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삼겹살엔 역시 된장찌개죠.

평소엔 된장찌개 잘 안먹는데 삼겹살 먹을 땐 된장찌개가 너무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따끈한 삼겹살과 따끈한 된장찌개 조합은 반드시 필요한 조합이지요.

 

김치말이 국수도 시켰습니다. 삽겹살먹다가 호로록호로록 먹으니 입가심도 되면서 배는 부른데 삼겹살을 더 먹어야할 것 같은 느낌을 들게하니 참 큰일이었어요.

고소한 향과 맛이 가득했던 김치말이 국수입니다.

김치맛이 좋아 그런가요. 김치만 건져서 먹어도 맛이 괜찮았어요.

제가 좋아하는 깨도 잔뜩 들어있는 김치말이국수와 삼겹살3인분을 2명이서 후다닥 다 먹어버린 내돈내산 먹은 후기였습니다.

세상엔 맛있는 곳이 많습니다. 가성비좋은 맛집을 찾아다니는 저에게 좋은 방문이 되었습니다.

 

 

 



김밥을 좋아해서 김밥 맛집을 탐색하며 이곳저곳에서 많이 시켜먹곤합니다.

그 중에서 자주 시켜먹는 김밥맛집들이 있는데요.

이번에 이 식당도 자주시켜먹게 될 듯합니다.

얼마전에 사먹었는데 맛있어서 또 시켜먹은 김밥입니다.

좋아하는 김밥인데 김밥 맛집을 발견하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바르다 김선생 이라는 김밥집입니다.

체인점인가봐요. 여러 곳에 식당이 있습니다.

저는 의정부시 민락점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김밥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드셔보시면 어떨까합니다.





배달되어왔습니다.

2명이서 4줄 시켰습니다. 

결론은 클리어. 깨끗하게 다 먹었지요.

바르다김선생 메뉴로는요.

키토 새우튀김 김밥이라고 해서 밥 대신 계란을 넣고 채소와 새우튀김을 넣은 김밥이 있고요. 

우리 숙성지 참치 김밥, 키토 크림치즈 호두 김밥, 바른 김밥, 돈가스 김밥, 매콤장아찌 김밥, 매운 제육삼김밥, 불고기김밥, 크림치즈호두김밥, 매운 멸추김밥, 참치김밥, 새우튀김김밥. 이렇게 김밥종류가 있고요.

덮밥 종류로요.

든든 치킨카레, 달래향간장비빔밥, 철판체육덮밥, 철판불고기덮밥이 있습니다.

면 종류로는요.

어묵튀김우동, 새우딤섬 튀김 카레우동, 쫄깃 냉우동, 김선생 비빔면, 해물짬뽕라면, 바른 콩국수, 안동국시, 바른 멸치국수, 닭가슴살 냉국수가 있습니다.

사이드로는요.

새우딤섬튀김만두, 갈비만두, 새우표고만두, 제육튀김만두, 바른등심돈까스, 치즈등심돈까스, 가락떡볶이, 치즈가락떡볶이, 바른 삼계죽, 새우 표고 떡만두국, 로제 가락떡볶이, 바삭 감자채튀김.

이렇게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해보니 해물짬뽕라면이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김밥과 해물짬뽕라면의 조합은 정말 기가막힐듯합니다.

직접가게되면 같이 먹어볼 계획을 세웠습니다.

 

저희는 키토새우튀김김밥, 우리숙성지참치김밥, (키토아니고 일반)새우튀김 김밥 이렇게 시켰습니다.

 

계란이 잔뜩 들어간 김밥은 키토 새우 튀김 김밥입니다.

저는 김밥에 오이들어가는걸 좋아하는데 여기 바르다김선생은 오이와 당근이 잘게 많이 들어가서 너무 좋아요. 

 

김밥 케이스가 예쁘지요. 좋은 재료를 쓴다는 설명이 상자에 쓰여있는데 못찍었네요.

바르다 김선생은 5가지 식품첨가물이 들어있지 않고 발효식초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김은 청정해역 김이래요. 포장에 그렇게 써있더라고요.

남해 청정해역김이고요. 쌀은 도정 15일 이내의 쌀을 쓴다고하네요.

계란은 무항생제 전용 농가에서 생산된 HACCP인증을 받은 무항생제 계란을 사용하고, 

참기름은 100% 통참깨만을 저온 압창방식으로 추출하여 풍미가 좋은 참기름이라고 합니다.

햄은 아질산염이 없는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건강한 햄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좋은 재료를 사용하니까 비용을 조금 더 지불하게 되어도 저는 만족합니다. 

상자에 담겨온 바르다김선생 김밥입니다.

 

김밥뚜껑을 여니까 맛있는 김밥냄새가 납니다.

저는 계란들어있는 김밥은 처음 먹어봤는데 괜찮더라고요.

오이가 상큼해서 좋아요. 





우리숙성지 참치 김밥입니다. 묵은지가 들어있는 참치김밥입니다.

묵은지와 참치의 조화가 좋아서 마음에 들었던 김밥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우엉도 들어있고요. 

 

새우튀김김밥입니다. 이건 계란 대신 새우가 들어있고요.

특징은 와사비소스가 들어있어요. 그래서 상큼함이 부각되면서도 느끼함을 잡아주고 입맛을 돋구더라고요.

저번에 시켜먹고 맛있어서 며칠동안 생각났던 김밥입니다.

그래서 오늘 다시 시키게 되었죠.

김밥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제입맛엔 잘 맞았는데말이지요. 

오이와 당근이 잔뜩 들어있어서 건강에도 좋을 것 같은 김밥입니다.

아이들도 좋아할 맛이에요. 약간 달짠달짠맛이 묘하게 느껴지고요. 

밥이 아니라 계란이라 조금 더 가벼운 맛 같기도 하고요.

 

묵은지 참치김밥속의 묵은지는 정말 맛있네요.

간도 김밥에 맞았고요.

 

묵은지 참치김밥도 괜찮았어요.

 

묵은지참치김밥과 새우튀김 김밥 두 가지 같이 먹으니 잘 어우러지면서 잘 먹었습니다.

 

2명이서 4줄을 다 먹을 수 있을까했는데요.

먹다보니 자꾸 입에 들어가더라고요.

배는 부른데 자꾸 입에 김밥을 넣고있더라고요.

이래서 살이 자꾸 찌는건가봐요. 세상에 맛있는 음식은 너무 많아요.

이것도 저것도 다 맛있으니 큰일입니다. 

밤에 먹으면 더 맛있는건 왜일까요.

 





김도 질이 괜찮은듯한 맛이었고요.

 

채소들이 잔뜩 들어있어서 더마음에 들었습니다.

 

한개도 남김없이 다 먹어버린 김밥 먹어본 후기였습니다.

경기도 배달 어플인 배달특급을 이용해서 직접 내돈으로 주문해서 먹은 바르다김선생 김밥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강원도 인제 여행 중 인제 시내구경을 하다가 들어간 식당입니다.

식당간판이 아기자기하게 눈에 띄었는데, 사람들도 많이 왔다갔다하고, 배달하시는 분들도 왔다갔다 하는거보니 맛이 없는집은 아닌가부다하고 들어갔습니다.

식당이름이 맛있는 한끼 윤식당 이었습니다.

위치는 강원 인제군 인제읍 비봉로 12-3 1층(인제읍 상동리 258-31 1층)에 있고요. 

찻길옆이라 또 눈에 잘 띄더라고요.

주소를 기재하기 위해 인터넷에 찾아보니 인터넷에는 식당 이름이 윤식당 이렇게만 뜨네요.

 

식당내부가 아기자기했습니다. 창가쪽 테이블엔 앞치마들이 가지런히 포개어져있었습니다.

 

식당내부를 잠시 찍어보았습니다.

인제 식당 맛있는 한끼 여기에서 판매되는 메뉴로는 제육덮밥, 오징어덮밥, 낙지덮밥, 김치찌개, 부대찌개, 등심돈까스, 치즈돈까스, 순대철판이 있었고요. 추가로 공기밥과 볶음밥, 치즈볶음밥과 음료, 주류가 있습니다.

제육덮밥 8천원, 오징어덮밥 8천원, 낙지덮밥 9천원 등 먹기에 크게 부담없는 가격이었고요.

저희는 등심돈까스와 오징어덮밥을 시켰는데요.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점심시간이 가까워지면서 손님들이 오시기 시작하더라고요. 예약하셨던 손님이 오셔서 순대철판 시켜놓았었다고 하시던데 순대철판도 맛있나부다 하고 생각했어요.

저희는 등심돈까스와 오징어덮밥을 주문하고 식당 내부를 두리번두리번하며 기다렸습니다.

식당내부는 깔끔했습니다.

서빙하시는 분도 친절하셨어요.

 

식당은 1층만 운영되는 듯했고요. 저 계단으로 가면 무엇일지 궁금하긴했습니다만 무엇인지 알지못했습니다.

 

식당에서 보이는 인제 시내입니다.

 

창가쪽 테이블에 작은 인형들과 손소독제가 있었는데 사진이 너무 흔들렸네요. 이 때 배가 많이 고팠나봅니다.

 

저희는 오징어덮밥과 등심돈까스를 시켰고요. 반찬을 먼저 갖다주셨습니다.

밑반찬이 뭔가 정성스러운 느낌이었어요. 오징어볶음밥이나 돈까스집가서 이런 반찬 구성은 볼 수 없었는데말이지요.

두부조림이 너무 맛있었어요. 

개인적으로 달걀간장조림을 좋아하는데 반찬으로 나와서 반가웠습니다. 하하하.

김치도 엄마가 해준 김치마냥 입에 딱맞았어요. 남이해주는 밥이 맛있는 법이라 더 그런건가요.

 

인제 시내 맛있는 한끼 윤식당 수저봉투가 눈에 띄어 찍어보았습니다.

 

오징어덮밥이 나왔습니다. 오징어볶음 양념이 너무 맵지않고 같이 들어간 채소들도 아삭아삭하고 맛있었어요. 콩나물과의 조합이 좋았습니다. 이 때 이후로 오징어볶음할 때 콩나물 활용합니다. 조합이 괜찮더라고요.





맛있는 한끼 윤식당 이름에 어울리는 느낌이죠. 

사장님께서 깔끔한걸 좋아하시나부다 이런느낌을 받는 식당이었습니다.

맛도 깔끔했어요.

 

유부를 넣은 미소된장국입니다. 우리가 먹는 웬만한 메뉴들 커버하는 능력이 뛰어난 유부들어간 미소된장국입니다.

 

돈까스가 나왔습니다. 뽀얗게 나온 것이 나쁜기름은 아닌가부다 생각했어요.

 

바삭바삭 돈까스입니다. 

또한입 후루룩 미소된장국입니다.

 

혼자가든 둘이가든 가족이 가든 외식하기에 부담업는 메뉴들이었고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돈까스였어요. 담백한듯하면서도 바삭바삭하고요.

 

콩나물과 조합이 좋았던 오징어덮밥이 생각나네요.

인제시내에 들렀다가 점심식사로 잘 먹고나온 맛있는한끼 윤식당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스테이크덮밥으로 이미 많이 알려진 홍대개미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체인점이라 여러 지역에 매장이 있는데요.

이번에 방문한 곳은 청량리역점입니다.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214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3층 307호 (전농동 588-1)에 있습니다. 청량리역에서 롯데백화점으로 들어갔을 때 그 층에서 오른쪽에 식당매장쪽에 있고요. 조금들어가다보면 바로 나옵니다.

청량리역점 홍대개미에서는 키오스크에서 주문하면됩니다.

홍대개미 메뉴에는 스테이크덮밥, 큐브스테이크덮밥, 포크슬라이스덮밥, 매운포크슬라이스 덮밥, 치킨데리야끼 덮밥, 

참치덮밥, 연어덮밥, 막창 덮밥, 특양 덮밥, 샐러드, 에이드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덮밥 맛집으로 이미 유명한지라 믿고 가는 곳입니다.

 

청량리역점 홍대 개미는 키오스크로 주문하고요. 저희는 포크슬라이스 덮밥과 미니메밀, 스테이크덮밥을 주문했습니다.

 

막창 덮밥, 대창 덮밥 이런것도 메뉴가 나오는구나 신기했습니다.

 

홍대개미에서 개미는 곤충 개미를 뜻하는줄알았는데 다른 뜻이 있는지 처음알았습니다.

개미란 순우리말로 맛에 있어서 보통 음식과는 다른 특별한 맛이라는 좋은 뜻이 있었네요.

 

키오스크에서 주문하면 영수증이 나옵니다.

테이블 번호는요 내가 원하는대로 누르는데요,

매장 내에 어느 테이블이 비었는지 확인 후 키오스크에서 그 테이블번호를 체크하게 되어있더라고요.

그러면 알아서 그 테이블번호로 메뉴를 갖다줍니다.

 

연어덮밥도 먹고싶은데 스테이크덮밥에 끌려서 늘 스테이크 덮밥을 먹게되는 것 같아요.

 

청량리역사점은 키오스크에서 지정한 테이블로 내가 주문한 메뉴를 갖다주더라고요.





미니메밀과 포크슬라이스덮밥입니다.

 

스테이크 덮밥의 모양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스테이크 덮밥의 고기는 미디엄레어로 나옵니다.

 

포크 슬라이스 덮밥이고요.

위에 채썬 양파가 있고요. 고추냉이를 그릇에 조금 담아주는데요. 고추냉이를 조금씩 같이 먹으면 맛있습니다.

밥을 막 비벼서 먹는게 아니라 그대로 떠서 먹으면 됩니다.

밑에 밥에 양념이 잘 베어있어요.

 

시원한 미니메밀입니다.

 

스테이크 덮밥도 막 섞어서 비비지않고, 그냥 그대로 한숟갈씩 떠먹으면 됩니다.

반드시 저 고추냉이를 조금씩 같이먹어야합니다.

그러면 더 맛있거든요.

고기도 질기지않고 입에서 녹네요.

 

밥에 간이 다 되어있고요. 양념장의 맛이 좋아서 밥만 떠먹어도 맛있으나 고기없이 먹으면 허전합니다.

고기한점이랑 밥한숟갈 같이 떠서 와사비 조금 올려서 먹으면 됩니다.

저는 밥위에 고추냉이 조금 넣고 그 위에 고기 얹어서 먹습니다. 양파도 같이 먹어야 하고요.

 

간도 잘 되어있고, 고기도 연하게 잘 씹히는 고기입니다.

 

미소된장국 한번씩 후루룩 먹어줘야하고요.

 

스테이크덮밥 안에는 숙주나물도 있어요.

같이 먹어줘야죠. 또 먹고싶네요.





적당한 짭조름한 간장양념밥과 숙주, 양파, 고기, 밥의 고슬고슬함이 잘 어우러지고 연하게 잘 씹히는 스테이크와 조화가 맛있는 스테이크덮밥입니다.

덮밥 좋아하시는 분은 방문해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