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CGV에는 모든 상영관에 리클라이너 의자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저녁에 영화관람하러 포천CGV에 가보았습니다.

우선 포천CGV는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호국로 689, 4층에 있습니다. 

비교적 한적한 곳에 위치해있다보니 복잡하거나 붐비지않게

한적하게, 편안하게 영화를 관람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게다가 전 좌석이 리클라이너의자라고 하니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격은 다른 극장 일반석과 같은 가격이었으므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에 있는 포천CGV입구입니다.

극장은 4~5층입니다.

4층에 가서 티켓수령, 팝콘 구입 등을 하면됩니다.

건물 안이나 근처에 상권이 많지는 않아서 건물 안에서 식사나 차를 계획한다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건물안에 상가가 많이 들어와있지는 않더라고요.

물론 극장안에 팝콘 코너는 있습니다.

극장앞에 공터로 주차장이 있고요. 건물 옆에 지하로 들어가는 지하주차장도 있습니다.

주차의 어려움은 없어보입니다.

 

포천CGV 건물 앞 주차장이고요. 건물 지하주차장도 있습니다.

이곳은 5층입니다. 여기 보이는 리클라이너 의자가 상영관 안에 전 좌석에 있습니다.





포천 CGV 입니다. 상영관 1관부터 3관 가는 길이고요.

 

곳곳에 걸려있는 영화포스터입니다.

 

평일 저녁에 방문했는데 한적하니 좋더라고요.

 

조용하게 영화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주차안내문입니다. 주차요금 참고하시고요.





현재 상영하는 영화들이 엘리베이터 안에 붙어있었습니다.

저희는 영화 영웅을 보러갔습니다.

강추합니다. 우리나라사람으로서 한번은 꼭 봐야하지않을까싶습니다.

말로 다 전달되지 않는 감정들이 노래로도 전달이 되어 더 뭉클함을 느끼게합니다.

살아있는 역사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3D안경보관함도 있네요. 아바타때문에 요즘 많이 사용되고있나부다 싶었습니다.

 

포천 CGV 4층입니다. 이곳으로 먼저 와서 티켓을 받아서 직원의 안내에 따라 5층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아늑하게 곳곳에 쉴 수 있는 공간을 잘 만들어두었더라고요.

평일 저녁이었지만 영웅 보러 오신분들 꽤 계시더라고요.

사람들 없을 때 사진을 남겨보았습니다.

곳곳에 정리가 잘 되어있지요. 깨끗했습니다.

영화시간이 될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쉼터의 공간들이 잘 마련되어있었습니다.

 

게임공간입니다.

어린 아이들 좋아하겠어요.

여러가지 종류의 게임기구들이 있었습니다.

저도 해보고싶었으나 좀 피곤해서 게임은 이번엔 쉬었습니다.

인형뽑기도 있었고요.

 

손금보는 기계도 있었습니다.

진짜 손금을 잘 봐줄까 궁금하긴했습니다.

 

많이 넓지는 않아도 있을 건 다 있더라고요.

왼쪽에 해골그림 있는건 저 안에 타서 게임하는 기구더라고요.

타고 놀아보고싶었지만. 다음기회를 기약했습니다.

게임하고싶을 때 여기와서 잠시 놀다가도 되겠더라고요.

볼링게임해보고싶었습니다.

 

농구게임도 해보고싶었고요.

 

레이싱도 한번 하고싶었습니다.

 

극장에선 간식을 꼭 먹어줘야할 것 같은 기분이듭니다.

 

포천 CGV 카카오채널 추가 안내문입니다.



티켓 구매 및 티켓 출력은 4층 팝콘코너 옆 기계를 이용하면됩니다.

기계가 3대인가 4대인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기 보이는 검정 리클라이너 의자가 상영관에 있는거에요.

다리뻗고 보니까 확실히 편하더라고요.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놓고, 사람도 많이 붐비지않아서 한적하게 영화를 잘 보고 왔던 포천CGV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평일저녁임에도 영웅보러 오신분들 여럿 계시더라고요.

마지막에 훌쩍훌쩍 소리 많이들립니다.

휴지 준비해가심을 추천합니다.

 

곳곳에 깨끗하게 잘 정리되어있어 마음에 들었던 포천CGV입니다.

스크린이 다른 대형극장보다 조금 작은편이긴하지만

그래도 극장인지라 영화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영화보는데에 크게 무리가없어서 저는 앞으로 영화보러 여기 갈 것 같아요.

왜냐하면 리클라이너 의자의 편안함이 정말 좋거든요.

전좌석 리클라이너 의자이고, 가격은 일반 상영관과 같고, 주차도 어려움없었고, 많이 붐비지 않은

극장이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리클라이너 의자 덕분에 편안하게 영화관람하고 온

포천CGV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저녁먹으러 어딜갈까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수제돈까스집입니다.

여기 원래 루타6400km라고 아시아음식, 퓨전음식 파는 곳이었는데

수제돈까스집전문점으로 바뀌어있더라고요.

수제돈까스 전문점 이름은 돈갓 입니다.

영업시작시간은 11시이고, 9시에 문을 닫네요.

수제돈까스는 주로 사보텐 돈까스를 좋아해서 먹곤했는데요.

여기는 어떨까 궁금해하며 들어가보았습니다.

위치는 경기도 양주시 옥정로 196 파스텔시티 208호 (옥정동 963-13 파스텔시티 건물 2층 208호) 입니다.

주차는 파스텔시티 건물 지하로 들어가면됩니다. 

지하주차장이 있어서 주차걱정 없이 가면되고요.

식사하면 주차시간1시간 넣어주므로 주차걱정없이 식사가능했습니다.

CGV건물 옆 건물입니다. 

오픈한지가 얼마안된듯합니다. 

수제 생돈까스전문점 돈 갓 옥정점입니다. 돈갓으로 인터넷 검색해보니 여러 지역에 있네요.

체인점인가봅니다. 수제돈까스를 좋아해서 맛이 궁금해졌습니다.

결론은 가성비 괜찮네, 메뉴 구성이 괜찮네, 수제돈까스먹고싶으면 또올것같네. 직원분들이 친절하시네.

이런생각이 든 매장입니다.

돈갓 이름이 어렵지않아서 금방 기억에 날듯합니다.

바닥 그림이 인상적이지요.

 

메뉴를 테이블에서 선택할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돈갓은 기본 수제돈까스메뉴입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돈까스 종류가 있지요.

결제는 나중에 나갈 때하고요.

테이블에 있는 모니터에서 메뉴선택만 하면됩니다.

메뉴구성이 괜챃더라고요. 트러플생안심갓 맛 너무궁금해졌습니다. 양파돈갓도 먹어보고싶어졌어요.

1인세트, 2인세트 이렇게도 만들어놓았습니다.





2인세트 구성에도 종류를 다양하게해서 선택의 범위를 넓히게 해놓았더라고요.

 

1인세트도 여러가지 구성으로 무엇을 먹을지 고민할정도로 매력적이었습니다.

식당 내부는 깨끗했습니다.

식당 내부는 깨끗했고요.

저기 가운데에 샐러드 등 반찬을 더 담아올 수 있는 곳이 마련되어있었습니다.

 

1인세트에는 돈갓 수제돈까스 기본에 꼬마우동에 새우볼에 콜라로 구성되어있는데요.

여러분. 꼬마우동이 양도 내용물도 아주 괜찮습니다. 새우볼도 그렇고요. 밑에 사진나갑니다.

우동국물도 맛 선택을 할 수 있게해놓았어요. 마음에 듭니다. 얼큰한 우동국물이 먹고싶어질 때가 있거든요.

2인세트중에서 돈갓세트를 시켰습니다. 돈갓 돈까스 2개, 우동2개, 새우볼, 콜라500ml입니다.

그런데 2인세트가 한 쟁반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1인세트처럼 2개가 나오더라고요.

밑에 사진나갑니다.

국물맛 선택하게 하는 것이 마음에 들었고요. 다음번엔 얼큰한 국물맛도 먹고싶어지더라고요.

 

사이드메뉴도 있습니다. 떡볶이는 못참지. 왕새우튀김에 핫윙봉에 고로케, 치즈볼까지.

어린아이들이랑 같이 와도 좋아할만한 메뉴들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배달주문이 계속 들어오는 것이 들리더라고요.

 

음료로 콜라, 사이타, 탄산음료, 맥주가 있습니다. 자몽에이드도 있네요.

 

저희는 2인세트를 시켰는데요. 1인세트처럼 쟁반에 담아 2개를 갖다주시더라고요.

그래서 더 푸짐해보이는듯했습니다. 

바삭바삭 수제돈까스입니다.

두툼하고 바삭한 돈까스 좋습니다.

 

쟁반에는 이렇게 깍두기, 단무지, 피클, 소스, 양배추샐러드를 담아서 주십니다.

이렇게 1쟁반에 다담아서 2개를 갖다주시니 뭔가 더 신경쓰시는구나 하는 느낌이었어요.

 

돈갓 양주점 수제돈까스 메뉴 중 돈갓돈까스입니다. 2인세트 중 돈갓세트를 시켜서요.  돈갓 돈까스 아마도 기본돈까스로 보입니다.

돈까스 육즙이 보이나요. 육즙을 담기위해 얼른 찍어보았는데요.

고기냄새 전혀 느껴지지않고, 바삭하게 씹히면서 저 고기살이 연하게 씹힙니다.





꼬마돈까스인데요. 쑷갓과 팽이, 김가루, 파까지 빠짐없이 들어간 꼬마우동입니다.

우동면이 쫄깃쫄깃 탱탱해서 역시 우동을 매장에 와서 먹으니 우동의 탱탱함이 더 잘 느껴집니다.

꼬마우동이라고 되어있어서 구색맞추기용인가싶었는데

우동까지 잘 신경써서 제공하는구나라고 느껴졌습니다.

 

바삭바삭하고, 두툼하고, 속은 부드러운 돈갓돈까스입니다.

고기냄새 아주 조금나도 고기못먹는, 같이 간 지인도 괜찮다며 맛있게 다 먹었습니다.

 

2인세트에 포함된 새우볼입니다.

새우볼에 통새우살이 씹힙니다.

 

바삭한데 안에서 통새우살이 씹히더라고요.

따끈할 때 바로 먹으니 맛있는 새우볼입니다.

뭐든 따끈할 때 바로 먹어야 더 맛있죠.

새우볼 안 저기 보이는 구멍같은 곳은 통새우살이 쏙 빠져서 제 입으로 들어와서 생긴,

새우볼의 흔적이랄까요.

고소해서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물론 어른인 저도 잘 먹었습니다. 

 

밥 위에도 깨와 김가루 같은 것을 뿌려놓았는데, 밥에도 신경을 쓴 흔적이 보였어요.

 

아 그리고 2인세트에 콜라가 같이 있는데요.

콜라를 따라서 마시는 저 컵 예쁘죠.

우동그릇, 콜라 컵, 밥 위 고명까지 다 신경쓰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먹었습니다.

 

꼬마우동이라고 써놓았지만 퀄러티 좋았던 우동입니다.





오이피클에 할라피뇨까지 같이 있고요.

저 소스가 괜찮은이유가 뭐냐면요.

겨자가 돈까스 소스에 같이 나옵니다.

돈까스 드실 때 돈까스소스 찍으시고 겨자를 살짝 찍어서 드셔보세요.

강추입니다.

삼겹살에 고추냉이 조금 얹어서 먹으면 맛있자나요.

돈까스에는 겨자라는걸 오늘 깨닫고왔습니다.

느끼함 확 잡아주고요. 입맛을 돋구는 역할을 하더라고요.

콜라컵까지 신경써서 내주는 돈까스전문점이라는 생각을 하고 맛있게 먹고왔습니다.

내돈내산으로요.

마지막 주문은 저녁8시30분이라고 써있더라고요.

그 이전에 가면 좋겠지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요.

2인세트 중 돈갓세트는 26,900원이었는데요. 요즘 기름값과 밀가루값이 엄청 올랐다는데. 

이런 물가상승상황에서 저는 너무 만족스럽게 먹고온,

다음에 돈까스먹고싶어질 때 또 가보겠다 생각하고 온 수제돈까스전문점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겨울철에 많이 추워서 주머니에 손을 넣고 다니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손이 시리다보니 주머니에 손을 넣고 다니다가 눈길이나 미끄러운 길에서 넘어지는 경우엔 매우 위험한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겨울철에는 시려운 손에 장갑을 잘 끼고 다니면 손이 따뜻할 뿐 아니라 

길걸을 때 안전을 지킬 수 있어서 좋겠지요.

겨울철엔 필수아이템 장갑을 끼고다녀야한다는 생각에

장갑을 새로 장만했습니다.

아무래도 울 함유량이 많으면 촉감도 좋고, 보온에도 좋을듯하여 울 함유량을 확인하고 

울 함유량이 많은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이 제품은 이터널유 라는 브랜드에서 나오는 장갑입니다.

인터넷을 장갑을 검색하다가 파스텔톤으로 예쁜 장갑이 많아서 검색하게 되었는데요.

하늘색, 핑크색, 연보라색 등 마음에 드는 색이 많았는데요.

겨울철 검은 옷이 많다보니 휘뚜루마뚜루 잘 어울릴 수 있는 회색으로 선택해서 구매했습니다.

인터넷 패션 쇼핑몰에서 구매했지요.





장갑 위에 브랜드 자수가 있는 라벨이 박음질되어있는데요.

큰 브랜드라벨이 보이는걸 좋아하진 않는데요. 이 제품은 저 라벨이 밋밋해질 수 있는 회색장갑에 포인트가 

되는 느낌이어서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게되었어요.

 

이 털장갑은 울이 80% 이고요. 아크릴이 10%이고, 스판이 10% 함유되어있는 장갑입니다.

보온성도 지키면서 신축성도 있도록 섬유가 골고루 들어있네요.

 

어디에나 휘뚜루 마뚜루 잘 어울리는 디자인과 색상의 털장갑입니다.

사진보다 실제 장갑의 모습은 울섬유의 촉감이 살아있다보니 더 따스한 느낌이 살아있는 장갑입니다.

울 함유량이 80% 들어있어서 촉감이 좋더라고요.

울함유량이 많다보니 세탁할 때 주의사항이 있겠지요.

어렵지는 않습니다.

울 함유량이 들어있는 제품은 중성세제, 큰 마찰이 없도록, 따뜻한 물을 피해서. 

세탁하면 됩니다. 

오염이 되었을 때 간단하게 중성세제 푼 물에 조물조물 누르듯 약하게 세탁하고,

따뜻한 물은 피하면 좋고요.

충분히 헹구어준 뒤 그늘에서 말리면됩니다.

울은 직사광선에 오래 노출되면 변색 등의 질 저하가 있을 수 있기때문입니다.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장갑입니다.

 

이 장갑은 스마트폰 터치기능은 없습니다.

저는 그 기능을 중시 여기지는 않아서 망설임없이 구매했습니다.

팔목부분도 넉넉하게 올라옵니다.

 

이터널유라는 브랜드의 제품을 인터넷에서 우연히 보고 구매하게되었는데

요즘처럼 추워진 날씨에 하나쯤 가지고 있길 괜찮다는 만족감을 느끼며 사용중입니다.

더 중요한 이유는요.

가격대가 부담되지않는 가격대이기때문에 더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다른 색도 하나 더 갖고싶어졌어요.

포인트 줄 수 있는, 겨울철 분위기전환을 위해서 민트색이나 보랏빛 장갑을 하나 더 사고싶다는 생각에

고민중입니다.





저는 손가락이 좀 긴편인데요. 크게 불편없이 무난하게 잘 맞는 

털장갑입니다. 까슬거림이나 그런거 전혀없고요.

저는 털이 좀 강하게 까슬거리면 가렵고 발진도나곤했었는데요.

이 제품은 그런것도 없어서 잘 사용중이지요.

겨울철 털장갑 구매생각이 있으시다면

여러 제품을 비교해보실 때 이 제품도 같이 고려해보셔도 괜찮을거에요.

왼쪽손을 낀 모습입니다.

손목까지 넉넉히 올라와서 찬바람이 손목을 시리게 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장갑끼고 움직여도 큰 불편없이 착용감이 괜찮았고요.

스판섬유가 10% 들어있어서 신축성도 잘 유지되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뽀송한 느낌이 좀 보이나요.

 

까슬거림없이 무난하게 잘 사용중인 가성비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봉제가 되는 손 끝 부분도 잘못하면 뭔가 낀듯하게 손가락 안쪽부분에

거슬리는 봉제선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런 불편한 느낌도 없더라고요.

브랜드 자수 라벨이 장갑이 분위기있어보이게 만들어주는 저만의 느낌이랄까요.

 

소재와 가격, 촉감이 괜찮아서 다른 색 하나 더 사고싶다고 생각되어진

이터널유 장갑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꼭 이제품이 아니어도 장갑 마련해서 겨울철에 안전한 보행을 하면 좋겠습니다.

미끄러운 길뿐만 아니라 길 걸을 때엔 손을 주머니에서 빼고 걷도록

습관을 들여야겠어요.

 




맥 파우더키스 리퀴드 립컬러 색상 2가지 발색 후기 공유합니다.

당연히 내돈내산이고요.

맥 틴트의 발색과 촉감과 지속력은 최강입니다.

가격대도 사악하지않고 좋습니다.

요즘 파우더리한 리퀴드 립컬러 틴트가 나오고 있는데요. 

저는 맥 파우더키스 리퀴드 립컬러 발색후기를 공유합니다.

원래 이 맥파우더키스 리퀴드 립컬러는 맥 다른 립 틴트 샀을 때 샘플로 아주 작은 것이 왔었는데요

샘플바르고 촉감이 너무 좋고 지속력이 좋다 생각되어 

바로 정품구매했지요.

구매한지는 오래되었는데 후기를 늦게남기네요. 





저는 틴트를 화장대에 보관할 때 틴트 상자에 넣어서 보관하고,

사용할 때에는 상자에 꺼내서 놓고 사용하다가 

또 안쓸 때에는 상자에 넣어놓고 보관합니다.

그래서 상자까지 가지고 있었어요.

 

예전에 구매하고 대만족으로 사용중인 아이템이지요.

 

사용상 주의사항으로는 당연히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이지요.

 

맥 파우더키스 리퀴드 립컬러 2가지 색상인데요.

저는 맥스매쉬랑 엘레강스 이즈 런드 색상입니다.

맥 특유의 검정색이 있는 심플한 화장품 케이스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맥 파우더키스 리퀴드 립 컬러 틴트는 색상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저는 2가지 맥스매쉬와 엘레강스 이즈 런드 두 가지 색상을 비교해보겠습니다.

왼쪽이 맥 스매쉬입니다. 

트루 레드입니다. 전형적인 빨간색이지만 약간의 핑크빛을 머금은 색입니다.

아래에 발색 보여드릴게요.

오른쪽은 엘레강스 이즈 런드로 톤다운된 인디핑그빛을 머금은 레드랄까요.

우아한 느낌 낼 때 필요한 색입니다.

 

이렇게 두 가지 나란히 놓고 보니 색 두가지의 톤이 비교가 되지요.

왼쪽 맥 스매쉬는 조금 더 발랄한 내가 바로 레드다 라고 말하는듯한

트루레드인 맥스매쉬입니다.





오른쪽은 톤다운된 느낌이 드는 엘레강스 이즈 런드이지요.

어쩜 이름을 이렇게 지었을까 재미있었어요.

이건 맥 스매쉬이고요.

맥 파우더 키스 리퀴드 립컬러 틴트는 가볍고 촉촉한 타입입니다.

부드럽게 발리는 느낌을 샘플로 느끼고 깜짝놀라서 정품구매했지요.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이 잘 되어 본연의 색이 그대로 지속이 잘 됩니다.

파우더리한 틴트이지만 촉촉한 느낌도 같이 느껴져요. 

겉은 보송보송하게 파우더리하게 그러면서도 촉촉한 느낌이 같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매트한 틴트랄까요.

립스틱을 갈아넣은듯한 느낌입니다. 

이건 엘레강스 이즈런드입니다.

고체의 립스틱을 부드럽게 갈아넣은듯한 느낌이에요.

입술에 바를 때의 부드러움이 인상적입니다.

이렇게 흰 배경에 놓고 색상을 비교해보니 약간의 차이가 느껴지지요.

왼쪽이 맥 스매쉬이고요 오른쪽이 엘레강스 이즈 런드입니다.

빨강도 다같은 빨강이 아닌법이지요.

하늘아래 같은 빨강은 없다지요.

 

왼쪽이 맥 스매쉬이고요. 오른쪽이 엘레강스 이즈 런드입니다.

오른쪽 립컬러 상자는 끝을 잘라서 끝부분이 안보이지요.

 

왼쪽이 맥 스매쉬이고요 오른쪽이 엘레강스 이즈 런드입니다.

팔에 발색해보았습니다. 

그래도 부드럽게 스윽 발립니다.

립스틱을 틴트바르듯 바르는 느낌이에요.

발색 너무 좋아요. 지속력은 말할 것도 없고요.

 

왼쪽이 맥스매쉬입니다. 오른쪽이 엘레강스 이즈 런드입고요.

오른쪽엔 크기가 좀 작게 칠해졌네요. 이런 하하하하하.

색상차이가 뚜렷하죠.

왼쪽은 좀 더 밝은 느낌이고 오른쪽은 톤다운된 장미색이랄까요.

분위기를 다르게 연출할 때 각각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기초스킨로션 안발라져있는 건조한 상태의 팔에 발랐는데

부드럽게 잘 발립니다. 

발림성이야 요즘 다른 화장품들도 좋은 틴트들이 많지만요.

맥 파우더 키스 리퀴드 립컬러를 팔에 스윽스윽 여러번 덧칠했습니다.

발색 너무 예뻐요.

 

스윽스윽 덧칠해서 네모모양을 만들어보았는데요.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잘되고요.

여러번 덧칠해도 뭉게짐없이 잘 발립니다.





발색은 잘되는데 지속력은 어떨지 궁금해지죠. 

입술 예쁘게 바르고 차도 마시고 과자도 먹고 밥도 먹으니까요.

이건 휴지로 3~4차례 문질문질해서 닦아낸 후입니다.

색이 많이 남아있어요.

 

흐르는 물에서 손으로 문질문질 지워보았습니다.

색이 많이 남아있어요.

 

흐르는 물에서 손으로 문질문질 해본 뒤 휴지로 스윽스윽 힘주어 닦았습니다.

색이 남아있어요.

지속력이 저의 기준엔 합격입니다.

휴지로도 스윽스윽 힘주어 닦아보고, 흐르는 물에서 손으로 문지르기도 해보고

그 뒤에 휴지로 또 닦아보아도 색이 남아있어요.

음식먹고 입술이 금방 창백해지는 일은 없어요.

맥 틴트 발색과 지속력 좋아서 마음에 듭니다.

 

 

휴지로 더 닦아보았습니다.

색상이 남아있습니다. 

이정도면 저는 대만족이라서 잘 사용중이지요.

 

휴지로 더 문질러 닦아도 색상이 남아있는 파우더리한 리퀴드 립컬러 틴트입니다.

요즘 매트한 느낌의 틴트가 많이 판매되는데요.

매트한데도 매우 부드럽게 발리는 느낌이 좋아서 잘 사용중이지요.

 

두루마리 휴지 앞에 세워놓고 크기 가늠해보는 사진입니다.

화장품 파우치에 넣고다니기에도 알맞은 손에 딱 들어오는 크기이고요.

다른 많은 화장품 립컬러들이랑 비슷한 크기에요.

 

왼쪽이 맥 스매쉬이고 오른쪽이 엘레강스 이즈 런드 색상입니다.

 

가격대, 발림성, 발색력, 지속성이 저의 기준엔 합격이라 지인에게도 선물해준 맥 파우더키스 리퀴드 립컬러 

내돈내산 발색 및 지속력 후기였습니다.




초밥을 좋아해서 여러 초밥집 가보았습니다. 

가성비좋은 괜찮은 초밥집을 알게되어서 내돈내산 후기를 남겨봅니다.

친구가 추천해줘서 먹어보았는데요. 진짜 괜찮게 먹었습니다.

가격도 부담되지않고요. 요즘처럼 월급빼고 다 오르는 상황에서는 가성비를 안따져볼 수가 없지요.

가성비 좋은 생활정보, 가성비좋은 맛집 정보를 중요시 하는 제가 남기는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여기는 경기도 의정부시에 있는 무모한 초밥 민락점입니다.

무모한 초밥은 체인점인듯해요. 검색해보니 여러 곳에 매장이 있더라고요.

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25번길 161 (의정부시 민락동 809)에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엔 정기휴무라고 하고요. 월요일이 공휴일일 때엔 화요일에 대체휴무라고 해요.

영업시간은 오전11시부터 오후 11시30분입니다.

이번에는 배달을 통해 먹어보았지만요. 다음엔 직접 매장에 가서 먹어볼까 합니다. 식당에서 나온 음식 바로 먹어야 더 맛있는 느낌이죠.





저희가 시킨건 싱글초밥 18p, 광어초밥세트 2개를 시켰습니다.

이곳 무모한 초밥 식당엔 메뉴가 많이 갖춰저있더라고요.

메가초밥 32p는 19,900원인데요. 초밥이 32개나 들어있어요.  특메가 초밥은 초밥 구성이 약간 다르고 32p에 25,900원입니다. 이두가지가 인기메뉴인가봅니다.

스페셜 메가초밥은 32p에 29,900원입니다. 역시 초밥구성이 약간 달라지고요.

저희가 시킨건 싱글초밥으로 18p가 있고요. 광어2, 연어2, 소라2, 문어2, 초새우2, 생새우2, 한치2, 계란말이2, 유부2, 장국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광어초밥을 좋아하지만 광어초밥만 계속먹으니 물릴 수가 있어서 여러 종류의 초밥을 같이 먹어야 좋더라고요.

 

뭔가 싱싱해 보이는 느낌. 추천해준 친구를 믿고 시켜보았는데요.

일단 음식이 왔을 때엔 느낌이 좋았습니다. 간장이랑 김치랑 생강초절임이랑 락교가 같이 들어있어요. 김치는 특제양념김치라네요.

 

광어초밥입니다. 광어초밥세트는 10p이고요. 14,900원입니다. 

나중에 가격이 어떻게 변경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가격은 이러합니다. 가격이 더 오르지않았으면 좋겠고. 물가도 자리잡았으면 좋겠고, 월급은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광어도 모양이나 빛깔이 괜찮아보였습니다.

 

광어초밥을 좋아해서 2명이 먹기위해서 광어초밥을 2세트를 시켰습니다.

직접가서 먹고싶었으나 오늘 사정이 생겨서 배달을 시켰어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서 요즘 식당에 직접 가려고 노력하는데 오늘은 사정이 생겨서 배달을 시켰습니다. 

초밥을 3개 주문해서 장국도 3개가 왔습니다.

장국이 따끈따끈하고요.

초밥은 언제먹어도 맛있어요. 입맛이 없어도 초밥은 맛있더라고요.

그냥 회를 먹는거랑은 또 다른맛으로 맛있지요.

 

여기 무모한 초밥 식당의 초밥의 큰 특징은요 와사비가 밥과 생선 사이에 들어있는 것이 아니라 와사비를 따로 보내주고 기호에 맞게 살짝씩 넣어 먹으면 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도 아이들이 부담없이 먹기에 좋습니다.

원하는 만큼의 와사비를 올려서 같이 먹는건 처음이었는데요. 무모한 초밥 식당 아이디어가 괜찮았어요. 어린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어린 아이가 와사비를 못먹어서 덜어내는 일을 했어야 했지요.

이런 특징을 용기 위에 붙여서 안내하고 있습니다.





초밥은 실온에보관하면 안되지요. 받은 즉시 먹으면 좋겠지만 즉시 먹을 수 없다면 냉장고에 보관해야 합니다.

 

무모한 초밥 싱글초밥 포장 뚜껑을 열어보니 더 먹음직스러워보입니다.

보기엔 신선해보이고요.

유부도 좋아하고, 새우도 좋아하고, 계란도 좋아하고, 문어도 좋아하고. 

안좋아하는게 없네요. 어쩜 이럴까요. 왜 다 맛있는건지. 그래서 오늘도 다이어트는 바이바이.

 

소라도 맛있었어요. 새우에 올려진 양념이랑 연어도 잘 조화되는 맛이고요.

광어초밥은 말할 것도 없고요. 

간장이 같이 오니 이 칸에 간장 담아서 찍어먹으면 되고요.

 

특이하게 김치도 보내주네요. 무모한초밥 아이디어가 괜찮네요.

 

생강초절임과 락교는 회 먹을 때 없어서는 안되지요.

 

원하는만큼 와사비를 얹어서 먹을 수 있는 무모한 초밥 입니다.

 

장국도 같이 오니 초밥먹기에 좋네요.

 

광어초밥세트는 광어초밥 10개가 들어있습니다.

먹었을 때에도 신선하다는 느낌 들었고요.

가성비갑 초밥집을 알게되어 다행스러웠습니다. 뭐니뭐니해도 가성비 중요하죠.

 

다음번에 또 여기서 시켜먹어야겠다는 말을 몇번 하고서는 계속 먹었습니다. 후다닥 먹었습니다.

먹어도먹어도 초밥은 맛있는 음식입니다.

 

와사비와 생강초절임과 락교도 같이 담겨오고요.

 

식감이 괜찮았습니다. 

저는 맛있게 먹었어요. 

이런 글을 쓸 때마다 사진을 볼 때마다 다시 먹고싶어집니다.

 

따뜻한 장국 호로록 해먹으면서 맛있게 먹은 초밥이었어요.

 

 





초밥 옆모습 사진이고요.

 

초밥을 클로즈업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싱싱해보이나요.

이 초밥을 먹은 저는 사진을 보는데 초밥 맛이 느껴지는듯합니다. 식탐이 심해지면 이런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나봅니다. 

이렇게 다양한 구성으로 된 초밥을 먹으면 쉽게 물리지않습니다. 다양한 맛을 느끼니 식욕이 더 돋궈집니다.

배고파서 많이 먹고 맛있어서 많이 먹고. 다이어트는 바이바이.

옛날옛적에 한치초밥을 먹었을 때 질긴듯한 식감을 느낀 이후로 이 한치 초밥을 잘 안먹었었는데요. 여기 이 한치초밥은 연하고 부드러워서 놀랐습니다. 그래서 후다닥 또 먹어버렸습니다.

꽤 자주 음식을 후다닥 먹습니다. 

가성비좋은 초밥집 알게되어 남기는 내돈내산 먹어본 후기였습니다.

 

 

 

 



예전에 먹어봤는데 맛있어서 구매한 제품입니다.

오뚜기 리얼 멕시칸 브리또 치폴레 살사 치킨 내돈내산 먹은 후기입니다.

오뚜기에서 이런 브리또 종류로 다른 것도 있었는데 전 이게 제일 제입엔 맛있길래 이걸 구매했지요.

 

매콤한 치폴레 살사소스에 담백한 닭가슴살이 듬뿍있다고 적혀있습니다.

그런데 맛이 딱 그맛이 간식으로 제격이었지요.





냉동보관입니다. 냉동보관은 영하 18도씨 이하에서 해주어야합니다. 온도변화가 왔다갔다하면 포장 안에 얼음알갱이도 많이 생기고 식품 속에서도 그런 변화로 인해 식품 맛에 안좋지요.

4개 들어있고요. 조리는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에서 조리가능합니다.

저는 전자레인지가 제일 편해요. 

4개들어있고 전자레인지에서는 1분50초면 끝. 에어프라이어에서는 180도씨 기준으로 13분이라고 하네요.

에어프라이어 씻기귀찮으므로 무조건 전자레인지로 고고.

 

반드시 냉동보관입니다.

냉장보관 안되어요.

 

치폴레 살사소스가 들어있꼬 그릴드치킨이 들어있다고 앞면에 크게 써있습니다.

 

포장 뒷면에는 원재료명, 조리방법 등이 자세히 나와있고요.

조리가 너무 간단해서 간식으로 좋더라고요.

 

전자레인지에 넣고 조리할 때엔 포장지를 살짝 뜯어서 넣으라고 되어있지요.

저 큰 봉지를 넣는 것이 아니라 낱개로 개별포장이 되어있으므로 그 낱개포장을 살짝 뜯어 넣으면 됩니다.

혹시라도 전자레인지 성능에 따라 써진 시간만큼 데워도 다 안된거같으면 조금 더돌리면 됩니다.

너무 간단한 간식이죠.

 

구운 닭가슴살과 야채를 넣고, 매콤한 치폴레 살사소스를 넣은 오뚜기 리얼 멕시칸 또띠아입니다.

 

오븐에서도 조리가능합니다. 오븐에서는 전자레인지와 다르게 포장지와 종이받침을 제거한 후 18분간 조리 후 꺼내서 먹으라고 써있습니다.

반드시 종이와 포장을 제거 후 조리해야 합니다.

 

칼로리가 나와있어요. 맛있는건 0칼로리라고 했으니까 넘어갑니다.

 

큰 봉지안에는 이렇게 낱개로 4개의 브리또가 들어있습니다.

전자레인지에서는 저 낱개 포장을 살짝 뜯고 데우라고 나와있습니다.

해동시키지않고 넣으면됩니다.

 

귀여운 브리또들이네요. 모두 내 뱃속으로 들어갈 것들이지요.

 

뜯으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저는 그릇에 넣고 데우는 것을 좋아해서 다 뜯어서 그릇에 놓고 데웠습니다.

 

1분50초 하니까 먹기 딱 좋았습니다.

반을 잘라서 속을 들여다봅니다.

안에 내용물이 보입니다. 옥수수알맹이도 보이고, 닭가슴살도 보이고, 소스도 보이고, 피망과 양파같은 것들도 보입니다.

치즈덩어리도 보이고요. 저는 집에서 간단하게 먹는 브리또로 만족했습니다. 

예전에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 구매한 것이었거든요.

 

옥수수알맹이와 치즈 덩어리들이 보입니다. 닭가슴살도 씹힙니다.





이것저것 야채들이 소스와 치즈와 닭가슴살과 잘 담겨있습니다.

 

원래는 한 덩이리인데 칼로 반 잘라서 안에 내용물을 찍어본 것입니다.

 

조금 더 가열했으면 저 안에 있는 치즈덩어리들이 더 많이 녹았을텐데, 저희집 전자레인지로는 1분50초보다 조금 더 돌려야하나봅니다. 그래도 전 맛있게 먹었는데요. 

 

아직 덜 녹은 치즈도 보이네요. 제가 조금 더 가열했으면 저 치즈가 더 쭉쭉 늘어났을텐데요.

그래도 전 야식으로 잘먹었지요. 

 

한입씩 깨물면 슬퍼집니다. 양이 줄어드니까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아직 3개가 남아있으니까요.

 

구운 닭가슴살 덩어리들이 보입니다. 





소스랑 잘 어우려져서 맛있는 리얼멕시칸브리또 치폴레 살사치킨 내돈내산입니다.

 

먹으면서 사진을 찍으려니 안에있는 옥수수알맹이가 떨어져나옵니다. 이때 사진찍는 것을 멈추고 후다닥 다 먹어버렸습니다.

세상엔 맛있는 것들이 많아요. 맛있는걸 찾게되면 또 공유하겠습니다.

 




노브랜드에서 쌀국수 간편세트를 판매하고있어서

사와서 끓여먹었습니다. 쌀국수를 좋아하거든요.

집에서 간단히 라면처럼 끓여먹어보고싶기도해서 구매했습니다.

다음번에는 양파, 숙주나물, 샤브용고기 데쳐서 넣어서 먹어보고싶었어요.

이번에는 간단히 끓여먹어보았습니다.

노브랜드에서 판매되던 베트남쌀국수 간편세트입니다. 포장이 뭔가 사고싶게 만들었습니다.





한봉에는 2인분 양이 들어있습니다.

 

뒷면에 영양성분, 원재료명, 조리방법이 나와있습니다.

중요한건 면따로 국물따로 끓이는 겁니다.

작은 냄비에 면 넣어 끓이고요. 그 면을 건져내어 체에 쳐서 물기를 뺍니다.

국물냄비에 물넣고 끓이다가 쌀국수 소스, 고명을 넣어 끓이다가 국물을 그릇에 담으면 됩니다.

 

영양성분이 적혀있습니다.

 

노브랜드 쌀국수 포장안에 들어있던 면과 소스, 고명입니다.

 

쌀국수 면입니다. 밀가루가 아니어서 속이 편하죠.

 

쌀국수면이 포장안에 들어있습니다.

 

노브랜드 쌀국수 면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클로즈업해서 찍어보았어요.

 

노브랜드 쌀국수 소스입니다.

 

라면스프처럼 고명도 봉지에 들어있습니다.

 

쌀국수는 면도 좋고 국물도 좋아요.

특히나 해장할 때 정말 좋은듯합니다.

많이 자극적이지도 않은데 계속 먹게되는 국물맛이죠.

면을 삶기위해 냄비를 올리고요.

물이 끓으면 면을 넣습니다.

면 2개 다 넣습니다.

 

젓가락으로 조금 휘저으니 금방 풀어지더라고요.

 

이렇게해서 잠깐 끓여서 체에 쳐서 물기를 빼놓습니다. 그러는 동안 옆에서 동시에 냄비하나 같이 조리했습니다.

이유는요. 콩나물을 끓이기위해서지요.

집에 숙주나물이 없어서 콩나물로 대체했습니다. 생각보다는 괜찮았지만 숙주나물맛이 더 좋습니다.

이거 다시 끓여먹을 때엔 양파를 미리 좀 절여놓고, 숙주한봉에, 샤브용 고기 사서 좀 데쳐놓고, 남은 고기는 잘 구워서 쌀국수랑 한끼 먹으면 좋겠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면을 끓일 때 옆에서 같이 끓인 콩나물이었습니다.

이 노랑 머리를 많이 떼어내고 사용했습니다. 콩나물끓인 국물에 쌀국수국물을 만들었어요.

퓨전요리같다며. 시원한 맛이 두배가 되지않을까 기대하며 끓여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맛은 괜찮았어요. 노브랜드쌀국수 국물맛도 충분히 낫고요. 그러나 이왕이면 저는 숙주가 더 낫겠구나 싶었어요.

하하하하하.

푹끓여낸 콩나물국물에 쌀국수 고명을 넣습니다.

 

노브랜드 쌀국수 국물용 소스도 넣고요.

 

그리곤 좀 더 끓입니다.

 

건져낸 쌀국수 면입니다.

잘 끓여낸 쌀국수 국물입니다.

 

홍고추는 따로 넣은게 아니라 쌀국수 고명에 들어있던겁니다.

 

쌀국수 면에 콩나물 얹고요. 국물을 부어줍니다.





모양새가 제법 그러하지요.

 

콩나물국의 시원함과 쌀국수 국물의 시원함이 어우러진 나름 퓨전요리가 되었습니다.

 

한그릇은 조금 담았고요.

나머지한그릇엔 양을 조금 더 많이 담은 모양입니다.

콩나물만 넣었을 뿐인데 제법 비주얼이 괜찮습니다.

쌀국수 식당에서 먹는거처럼 양파와 고기가 없어서 조금 허전하지만요.

가격대비 이정도 면과 국물맛은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다음번엔 양파 조금 채썰어서 절이고, 숙주나물 조금 준비하고, 소고기 조금 구워서 같이 곁들여 먹으면 맛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노브랜드 쌀국수를 기대없이 호기심에 사서 끓여먹었는데 생각보다 국물맛이 괜찮아서 나중에 소고기 구워먹을 때 끓여서 같이 먹어보자고 했습니다. 

호기심에 구매했다가 나름 괜찮은 식품 알게되었다고 만족한 내돈내산 쇼핑 및 먹어본 후기였습니다. 

 




음악관련 직업을 가지거나 취미를 가질 때 야마하라는 브랜드를 무시하기는 힘듭니다.

일본기업이지만 전통을가지고있고, 악기 음향부분에 다양한 제품군을 가지고 있고, 기본적인 품질이 보장되는 편이라서

믿고 사는 편입니다. 

인터넷에서 가성비최강으로 나와있는 야마하 어쿠스틱 기타 FGX830C를 내돈내산 하여 구매한 후기입니다.

제품은 낙원동 악기상가에서 인터넷최저가로 직접가서 구매하였습니다. 

구매할 때에 케이스를 열었을 경우 특별한 하자가 없으면 사야한다는 조건하에 케이스를 개봉했고요.

하자점검을 거친 후 특별한 이상이 없어서 가져왔습니다.

요즘은 택배로 많이 구매하는데요. 포장이 잘 되어 있어서 특별한 문제는 없다고 하지만 제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반품이 염려되어 개인적으로는 악기는 직접 가서 구매하는 편입니다. 

전체적인 마감이 깔끔하고 줄과 프렛과의 거리도 일정하고 프렛끝의 마감도 정확해서 쓰는데에 큰 지장은 없었습니다.

야마하에서도 저가제품이 많이 나오지만 이 제품의 경우 탑솔리드 제품으로 중간정도 가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품생산은 중국이지만 마감의 문제는 없었습니다.

높은 프렛쪽에 커팅이 되어있어 고음부를 연주할 때에 수월한 장점이 있는 모델입니다.

 

정확한 모델명은 YAMAHA FGX830C이고 생산은 중국에서 한 것으로 나옵니다. 

 

기타 피크 케이스는 제가 개인적으로 단 것이고, 원래 포함된 것은 아닙니다.

피크 케이스 위에 있는 부분은 사각전지를 넣는 부분으로 전지가 다 소모되었을 때에 길게 누르면 전지가 빠져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나무 종류에 따른 깊은 음색에 관해서는 잘 모르기때문에 뭐라고 쓰기는 어렵지만

주관적인 느낌으로는 무난한 소리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자개장식도 과하지않게 잘 되어있네요. 보통 꼼꼼한 분들은 기타 통 안에 본드칠까지 마감확인을 하는데

대략 살펴본 결과 완전히 성의없게 하진 않아보입니다.

 

기타 뒷판입니다.

 

기타 끈을 꽂는 부분인데 외부 엠프를 연결하는 단자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판 나무의 질감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예전에 쓰던 기타는 습도조절을 잘 못해서 상판 탑솔리드나무가 쪼개지는 일이 있었는데요. 





습도 조절을 잘 하려면 하드케이스에 넣어 습도조절을 해야 하는데 악기는 손 닿는 곳에 가까이 있어야 연습을 자주 할 수 있어서 관리보다는 활용측면에서 쇼파가까운 곳에 배치해두고 습도조절은 조금 포기하고 사용중입니다.

야마하 고유의 마크가 헤드부분에 각인되어있고요.

칠 위에 다시 칠해진 아니라 칠 아래에 각인되어서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헤드에 줄 조절하는 부분도 내구성이 떨어지는 저가제품은 부러지는 경우가 있는데 내구도가 괜찮아 보입니다.

사소한 부분이지만 측면에 내부의 도장도 아주 깔끔해서 고급스러워보입니다.

 

헤드의 뒷판입니다.

마감이 깔끔합니다.

 

기타 튜너가 내장되어있고요. 외부엠프 연결시 볼륨을 조절할 수있고요.

소리를 조절할 수 있는 픽업 장치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보통 조금만 사용하면 기타의 조율이 틀어지는데요.

이 경우 헤드부분의 별도의 튜너를 달아서 사용했었는데요. 내장되어 있으니 아주 편하게 튜닝을 할 수 있고요. 인식도 즉각적이어서 외부 엠프를 연결하지 않고 사용하더라도 튜너자체만으로 충분히 가치를 합니다.

 

커팅된 부분입니다. 고음부를 연주할 때에 손이 편하여 유용합니다.

물론 커팅되어 있을 경우 소리에 약간의 변조가 있을 수 있지만 고음부 연주를 위해서는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기타 지판을 전체적으로 바라본 모습입니다.

특별히 프렛이 뜨거나 내려앉거나 한 부분없이 정밀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버니어캘리퍼를 가지고 대략적으로 측정해봐도 무리없이 잘 만들어진 모습이고

구매한지 6개월이상 지난 후 여름을 거쳤는데 아직도 큰 변형은 없었습니다.

12프렛의 경우 줄과 프렛 사이의 거리가 버니어캘리퍼로 측정했을 때 3mm정도가 나오는데요.

차후에 변형으로 더 뜰 경우 별도의 튜닝샵에 가거나 줄을 낮춰주는 작업을 개인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개인적으로 소리의 깊이까지 잘 알지는 못하지만 FGX830C 이 모델은 보통 100만원 상당의 기타소리가 난다하여 입고가되면 금방 다 판매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제조가 입장에서 가격대별로 성능차이를 나누어 두어야 수익창출을 극대화 할 수 있는데 이 제품의 경우 50~60만원대 제품으로 기획을 했겠지만 100만원대의 소리가 나서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것 같습니다.

제가 기타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잘 알지는 못하지만 30만원대 이전기타보다 마감이 확실히 깔끔한 것이 가장 마음에 들고 그 차이가 느껴져서 만족합니다.

또 각각의 부품이 유격이 크지않은 점, 과도한 장식이 없이 심플한 고급스러움이 녹아있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실 악기가 아무리 좋아도 연주자가 그 악기에 가치를 연주로 발현할 수 없으면 큰 의미가 없는데요.

저로서는 이 정도 악기로 충분한 것 같고 만족스럽습니다.




남양주시 목향원에 가보았습니다.

목향원은 경기 남양주시 덕릉로1071번길 34-12에 있어요. 지번주소로는 별내동 2334 입니다.

이곳 주차장은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서 주차는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워낙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라 예전에 주말에 갔다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발길을 돌렸었는데요.

이번엔 평일 점심시간에 가보았더니 그래도 사람이 많았습니다.

저번보단 기다릴만해서 순번을 받아 기다려보았습니다.

사람이 안보이게 사진을 찍어 사람이 없어보이지만, 사진찍지 않은 방향으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하하하하.

식당도 옛스럽게 잘 꾸며놓았고, 주변으로 경치도 좋더라고요.

식당 앞 마당도 예쁘게 꾸며놓았습니다.

목향원은 식사하는 건물이 2군데 있고요. 이곳 맞은편에 카페가 있습니다. 

저기 계신분이 순번표를 주시고요. 해당하는 순번을 불러주십니다.

목향원 식당 건물이 뭔가 옛스럽고 정겹지요. 사람도 많고, 식당도 잘꾸며놓아서 맛이 기대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안보이게 찍은 식당 앞 마당입니다. 사진에 나오지않은 나무그늘 밑에 의자들이 많이 있고요.

거기서 많은 사람들이 대기하고있었습니다.

보이는 저 곳이 식당인데요. 저곳과 직각방향으로 식당이 하나 더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였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는거보니 맛집은 맛집인가봅니다.

날씨도 좋고요. 경치도 좋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곳도 식당입니다. 나무가 너무 멋있네요.

식당위치가 기가막힙니다. 이런 곳에 전원주택 짓고싶네요.

 

식당에 들어가니 쌈채소는 세팅이 되었습니다. 싱싱해보이네요. 식당 곳곳에 유기농채소라고 적혀있더라고요.

좋네요. 제가 좋아하는 유기농 채소라니.

유기농 석쇠불고기 쌈밥정식 2인분을 주문하였습니다.





고기가 나왔습니다. 양파가 밑에 잔뜩 깔려있고요.

고기향이 좋습니다.  양파랑 같이 나오니 너무 좋아요. 제가 좋아하는 구성입니다.

 

밥입니다. 목향원 밥이 인상적이에요. 흰쌀밥과 흑미밥, 좁쌀밥, 조밥 이렇게 세 가지가 이렇게 동그란 모양으로 담겨 나옵니다. 잡곡밥 좋아하는데 이런 밥까지도 저의 취향에 딱입니다.

 

된장국과 갖가지 반찬들입니다. 양념게장도 있습니다. 채소겉절이, 나물무침, 된장, 무생채, 나물볶음, 도라지무침, 버섯볶음이 반찬으로 나옵니다. 

 

반찬도 맛있더라고요. 반찬은 기대를 안했었는데 대충만든 맛이 아니었습니다.

 

양념게장까지 같이 나오고요.

메뉴에 양념게장추가가 있는거보니 양념게장은 추가하려면 돈을 지불하고 추가해야하나봅니다.

나물무침도 입맛에 딱 맞았습니다.

 

식당 김치는 입에 안맞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김치는 기대도 안했는데

김치까지도 입에 짝짝 맞았습니다.

 

채소 겉절이입니다. 상큼하게 잘 무쳐나온 채소겉절이고요.

 

쌈싸먹을 때 필요한 우렁 된장입니다.

 

무생채이고요.

고기보다 먼저 먹어치운 양념게장입니다.

많이 달지 않아 좋았습니다.

된장국도 입에 짝짝 붙네요.

 

버섯볶음도 괜찮고요.

나물볶음과 도라지무침도 다 반찬이 괜찮았습니다.

저는 목향원의 관계자가 아닙니다.

 

밑에 깔린 양파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는 목향원 석쇠불고기입니다.





남양주시 목향원 메뉴입니다.

유기농 채소라 마음에 들었어요. 가격도 괜찮고요. 국내산 돼지고기이고요.

 

방송에도 많이 나왔나보네요. 

 

식당 꾸며놓은 점도 마음에 들고요. 사람들만 적다면 매일 오고싶네요. 하하하하하.

 

목향원 마당입니다. 너무 잘 꾸며놓았지요. 식사끝나고 맞은편에 있는 카페에도 가시고, 곳곳 벤치에 앉아 담소를 나누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꽃도 예쁘게 피고요. 장독대도 많이 있습니다.

 

장독대가 정겨운 분위기를 더해주는 목향원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맛있게 먹고나와서 이 위치에 나의 전원주택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더 많이 한 시식 후기입니다.

 

 

 

 



짜장라면을 좋아하던터라 이것저것 사서 먹어봅니다.

예전에 짜장라면 후기를 적은 적이 있지요.

https://yoloist.tistory.com/285

 

팔도 짜장면 내돈내산 먹어본 후기 - 다른 짜장라면과 맛 비교

자취생요리로 귀차니즘이 있는 사람도 후다닥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요리를 지향합니다. 오늘은 팔도 짜장면 리얼 후기 공유합니다. 시중에 많은 짜장라면이 있지요. 집에서 간단히 짜장면이 먹

yoloist.net

 

https://yoloist.tistory.com/264

 

이연복의 목란 짜장면 내돈내산 후기- 집에서 먹는 중식당 맛 짜장면 괜찮음

마켓컬리에서 이연복의 목란 짜장면을 구입했습니다. 내돈내산 구입 및 시식후기입니다. 유명한 중식당 쉐프니까 봉지짜장면도 맛이 기본은 할 듯하고, 맛이 궁금하여 구매했습니다. 짜장면 봉

yoloist.net

 

 

오늘은 오뚜기 짜장라면 짜슐랭 후기를 적어보려합니다.

짜슐랭 후기도 괜찮고해서 구매해보았습니다.

5개 들어있는 세트를 구매했습니다.

 

봉지는 이렇게 생겼어요. 뭔가 다른 짜장라면이랑 다른점이 보이시나요.

복작복작 물을 버리지 않고 만드는 복작복작 짜슐랭이라네요.

 

짜장라면은 보통 끓이고 난 뒤 물을버리고 스프 넣고 비벼서 먹는데요.

이거는 물을 버리지 않고 조리한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물의 양도 앞에 잘보이게 써있어요.

 

오뚜기 짜슐랭 분말스프, 건더기스프있고요.

 

유성스프 기름도 들어있습니다.

꼭 조리 후에 넣으라고 써있습니다.

조리법이 자세히 나와있어요.

짜장라면 조리법이야 간단하니까 금방 먹을 수 있는 편리함이 있어요.

저는 3개를 끓여보았습니다.

저는 물의 양을 버리면서 조절하자해서 대충 눈짐작으로 물을 넣어서 끓였고요.

물이 끓을 때 면을 넣었습니다.





면을 끓입니다.

퍼지는 점을 고려하여 조리법에 나와있는 5분보다 좀 덜익혔습니다.

타이머 맞추고 약 4분 20초정도 끓였습니다.

물을 좀 버려내고 스프를 넣었습니다.

물을 버리지않고 복작복작 먹는 짜슐랭을 저는 물을 버리고 스프 넣고 비볐습니다.

그리고 약 10초 정도 불에 졸여주었고요.

 

다 끓인 오뚜기 짜장라면 짜슐랭 면입니다.

맛은 다른 짜장라면과 비슷한 맛이었어요.

제가 조리법을 표기된 대로 안해서 그런가싶기도 하네요.

표기된 시간보다 아주 조금 덜 익혀서 꼬들꼬들하게 먹었고요.

양념맛은 다른 짜장라면과 비슷함을 느꼈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어요.

워낙 짜장라면을 좋아해서일까요. 

단무지 사서 같이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가성비 좋은 짜장면 먹기. 오뚜기 짜슐랭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